12일 10시 기준 서울시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14명 늘어났다. 현재까지 서울시내 코로나 19 확진자는 219명으로 집계됐다. 자치구별로는 동대문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은평구 구로구에서 각각 2명씩 확진자가 증가했고, 중랑구와 노원구, 마포구, 송파구에서 각각 한 명씩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서울시내 코로나19 검사를 거친 시민들은 3만7,851명으로 현재 3,759명이 검사 중이다.
12일 10시 기준 서울시내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전날보다 14명 늘어났다. 현재까지 서울시내 코로나 19 확진자는 219명으로 집계됐다. 자치구별로는 동대문구와 성북구, 서대문구, 은평구 구로구에서 각각 2명씩 확진자가 증가했고, 중랑구와 노원구, 마포구, 송파구에서 각각 한 명씩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까지 서울시내 코로나19 검사를 거친 시민들은 3만7,851명으로 현재 3,759명이 검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