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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학 연기' 67.5% vs '23일 개학' 21.9% [여론조사]

입력 2020-03-16 09:50   수정 2020-03-16 09:53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개학 시점을 오는 23일 뒤로 늦추는 방안에 찬성하는 의견이 대다수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CBS 의뢰로 지난 13일 전국 18세 이상 505명을 대상으로 조사(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포인트)한 결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학일을 23일보다 더 늦춰야 한다`는 응답이 67.5%로 집계됐다.
반면 `학사 일정의 혼란을 막기 위해 한번 연기한 23일에 개학해야 한다`는 응답은 21.9%였다.
모름·무응답은 10.6%였다.
23일 이후로 추가 연기해야한다는 의견은 모든 지역과 성별, 연령대에서 절반 이상으로 나타났다. 특히 서울(75.6%) 지역과 남성(72.2%), 20대(75.6%)와 50대(70.5%)에서 높게 나타났다.
자세한 여론조사 개요 및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hoya@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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