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781.20
(17.98
0.31%)
코스닥
1,161.52
(18.04
1.58%)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국내은행 1분기 부실채권비율 0.78%…전년말 대비 0.01%p↑

장슬기 기자

입력 2020-06-02 13:40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이 소폭 상승했다. 부실채권은 3개월 이상 연체돼 대출금 중 돌려받는 것이 불확실한 돈을 의미한다.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2020년 1분기말 국내은행의 부실채권비율은 0.78%로 전년말 대비 0.01%p 올랐다.

부실채권은 15조9,000억 원으로 전년말보다 6,000억 원 증가했다.

기업여신이 13조7,000억 원으로 전체 부실채권의 대부분(86.2%)을 차지했으며 가계여신이 2조원, 신용카드채권 2,000억 원 순이다.

항목별로는 기업 여신 부실채권 비율이 1.09%로 전분기보다 0.01%포인트 떨어졌다.

부실채권 비율은 대기업 여신에서는 전분기 1.52%에서 1.40%로 하락했으나, 중소기업 여신에서는 0.89%에서 0.93%로 상승했다.

가계 여신 부실채권 비율은 0.01%포인트 오른 0.26%였다. 주택담보대출(0.20%)과 기타 신용대출(0.40%)이 각각 전분기보다 0.01%포인트, 0.02%포인트 올랐다.

이 기간 대손충당금적립률은 110.6%로 전년말 보다 1.5%p 하락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호르무즈무뇨스삼성에피스홀딩스브렌트유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