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제약이 바이오 USA에서 파이프라인 홍보에 나선다.
일동제약은 `바이오 인터네셔널 컨벤션(바이오 USA)`에 참가해 신약 연구개발(R&D) 파이프라인을 홍보할 계획이라고 8일 밝혔다.
바이오 USA는 바이오·제약 산업 분야의 세계 최대 규모의 글로벌 콘퍼런스 행사로 관련 기업체 및 종사자, 전문가 등이 사업적 학술적 교류를 꾀하는 자리다.
일동제약은 이번 바이오 USA에서 영상 발표를 통해 암(종양), 내분비대사계, 안과, 신경정신계 등의 분야와 관련한 자체 신약 후보물질을 공개하고 오픈이노베이션, 라이선스 아웃 등 사업성을 타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고형암 치료와 제2형 당뇨병 치료제 후보물질,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등 간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노인성 황반변성, 안구건조증 등 안과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등 자체 보유한 신약 R&D 파이프라인을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일동제약은 확률(가능성), 속도, 생산성이라는 기준을 두고 다양한 신약 후보물질을 발굴해 상용화를 추진하는 한편, 오픈이노베이션 등을 통해 파트너를 확보하여 보다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신약 연구개발을 추진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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