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 오후 7시 52분께 인천시 연수구 청학동 한 건물 5층 노래방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안에 있던 A(35·여)씨 등 5명이 연기를 흡입해 119구급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당국은 노래방 업주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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