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부동산 엑스포,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더샵 클락힐즈` 해외부동산 투자상품에 관심 뜨거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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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6-24 09:00  

2020 부동산 엑스포,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더샵 클락힐즈` 해외부동산 투자상품에 관심 뜨거워



2020 부동산 엑스포, 포스코건설의 `더샵클락힐즈` 홍보부스 모습

철저한 방역 및 안전관리 가운데 포스코건설 및 주요 건설사들과 공기업들이 참가한 `2020 부동산 엑스포`가 뜨거운 관심 속에서 성황리 끝마쳐 관심을 끌고 있다. 이번 부동산 엑스포는 코로나19 이후 부동산 투자와 전망에 대한 다양한 세미나를 비롯해, 주요 분양현장 부스들이 마련돼 관람객들의 참여가 이어졌다.

흔히 해외 주거단지 즉 해외 부동산이라고 하면 전문가들은 늘 `주의 깊게 감시하라`고 당부한다.사업안정성도 불분명하고, 일반인에게는 해외부동산에 대한 직간접적인 투자 경험이 없어 수익창출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내 1군 건설사 포스코건설의 첫 글로벌 론칭 프로젝트인 `더샵 클락힐즈`는 필리핀 고급 해외주거 단지로서 필리핀 클락 지역의 실수요와 투자수요 그리고 국내 해외부동산 투자자들에게 `안전성`이 입증된 만큼 홍보부스에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

2020년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는 `더샵 클락힐즈`는 현재 전체 공정률 약 85%를 달성, 하반기 준공을 앞두고 있어 필리핀 클락의 고급 주거 아파트로써 성공적인 사례로 꼽힐 예정이다.

지하 1층~지상 21층, 콘도미니움 5개동, 총 552가구로 조성되는 `더샵 클락힐즈`는 스튜디오 타입에서 4Bed타입까지 다양한 평면 구성으로 1인 가구뿐만 아니라 4인 가족 등 다양한 가족 구성원을 위한 주거 환경을 마련해 수요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입주민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전문관리회사를 통한 다양한 주거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무엇보다도 포스코건설이 시공을 맡아 첫 삽부터 안전성을 최우선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코로나19 사태에도 뛰어난 사업관리가 돋보인다. 현장 내 출입하는 모든 직원에 대한 COVID-19 검사, 수시 체열측정, 입출입 관리, 안전수칙 준수 등 위생 및 소독관리를 강도 높게 실시하고 있다.

또한 필리핀에서도 손꼽히는 안전한 도시 클락은 도시 전체가 담장으로 둘러싸여, 5개의 게이트를 통해서만 출입이 가능하고 24시간 클락 경찰 및 가드가 교대근무를 하여 철저한 보안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단지 내 안전을 책임지는 자체 24시간 시큐리티 가드와 CCTV를 갖추고 있어 보안 및 안전성에 있어서 남다르다.

이미 주거와 투자가 동시에 가능한 상품으로 입소문을 탄 `더샵 클락힐즈`는 실제 다양한 개발호재에 따른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 받고 있다.

필리핀 수도 마닐라 북부에 위치한 클락은 필리핀 정부가 체계적인 개발을 위해 대통령직속기관으로 클락개발공사를 설립해 직접 관할하고 있는 곳이다. 필리핀 정부는 클락과 그 주변 지역을 신도시로 발전시켜 새로운 비즈니스 허브로 조성하는 `뉴클락시티 프로젝트` 추진 중으로, 이 프로젝트가 완료될 경우 한국 분당신도시의 6배 규모인 대도시로 거듭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불어 추가적인 관광수요도 예상된다. 올해 클락국제공항 확장 개발이 완료될 경우, 연간 약 800만 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마닐라 상업중심지구까지 40분대 주파할 수 있는 고속철도 공사도 추진 중으로 클락이 필리핀 수도인 마닐라와 뉴클락시티를 연결하는 교통 인프라의 핵심이 될 전망이다.

뛰어난 주거 여건도 눈여겨볼 만하다. 클락은 유해시설 관리가 철저해 매연이 거의 발생하지 않는다. 자동차 매연,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한 국내와는 달리 청정도시로서 최적의 대기 환경을 자랑한다.

`더샵 클락힐즈`는 현재 잔여세대 분양 및 임차인 모집 중이다. 사업 현장은 Abacanand Chico St. Clark Freeport Zone, Pampanga, Philippines에 위치하며, 국내 홍보관은 서울시 강남구 봉은사로 439, 2층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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