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5일 오후 3시 30분께 서울 동작구의 다세대 주택 공사 현장에서 철근을 올리던 20t 크레인이 인근 주택가로 넘어지면서 변압기와 주차 중이던 SUV 등 차량 3대가 파손됐다.
소방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40대 크레인 운전자가 경상을 입었고 사고 현장 인근 150여 가구가 정전됐다가 17시 30분께 복구됐다.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을 수습한 뒤 정확한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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