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Vnexplorer]
25일 다낭 경찰은, 다낭에 체류하는 외국인에 대한 거주지 확인 절차와 주택지 방문 등 불시 검문을 실시해 밀입국 중국인 9명을 추가로 찾아내 2명은 병원에 격리돼 있고, 나머지 7명은 코로나 방역 규정에 따라 중앙 집중형 격리 캠프(centralized COVID-19 quarantine camp)로 이동했다.
경찰은 이번 검문에서 현지 당국에 거처를 신고하지 않은 14명의 외국인들도 역시 코로나 검사를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다낭 등 베트남 중부지역에서 불법 입국한 중국인들이 잇따라 발견됐다.
베트남 보건국은 다낭에서 발견된 416번 확진자의 지역 감염을 확인한 가운데 불법 이민자들과의 겹치는 동선이 있었는지에 대해 자세히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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