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바이 소셜`을 대체할 쉬운 우리말로 `상생 소비`를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바이 소셜`은 사회적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사용하는 일을 가리키는 말로, 인권 및 환경 보호, 지역 경제 활성화 등 공동의 이익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운동을 의미한다.
문체부 관계자는 "국민 600여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과반수가 `바이 소셜`을 `상생 소비`로 바꾸는 게 적절하다고 답했다"면서 "어려운 용어 때문에 국민이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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