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교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130억 원으로 집계되면서 적자전환 했다고 28일 발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474억 원으로 22%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66억 원으로 적자폭을 늘렸다.
대교 관계자는 "올해 연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로 인해 4월과 5월까지 눈높이 러닝센터와 학습지 사업이 어려움을 겪게 된 점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다만 "하반기 신규 디지털 제품 출시와 온라인 수업 확대 등 디지털과 비대면 기반의 사업 체계를 확대해 현재 교육시장 위기를 극복하려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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