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환경 유기농 소재 그린테크 기업 싸이클린이 브라의 와이어나 후크로 인해 불편을 겪는 여성 소비자들을 위하여 출시한 `싸이클린 브라렛&브라탑` 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싸이클린 브라렛&브라탑은 친환경 대나무 섬유와 프리미엄 유기농 면 소재로 제작되어 피부에 자극을 주지 않고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노와이어브라 `싸이클린 브라렛`은 몸을 누르는 와이어를 대신하여 부드러운 울밴드로 조임없이 몸을 편하게 만들어주며 볼륨감을 강조하는 답답하고 두꺼운 패드 대신 얇고 가벼운 패드를 사용하여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착용이 가능한 제품이다.
보여도 좋을 정도로 심플한 디자인의 편한 속옷인 `싸이클린 브라탑`은 브라와 캐미솔을 하나로 제작하여 눌림이나 자국이 생기지 않는다. 브라탑 역시 가벼운 탈착형 패드를 사용하여 불편함 없이 착용이 가능하다.
관계자는 "싸이클린은 건강한 여성과 깨끗한 지구를 위해 인위적 화학 합성 소재의 사용을 최대한 배제하고 자연에 가까워질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으며 건강과 환경을 생각하는 전세계 고객들의 니즈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최상의 유기농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라고 전하였다.
싸이클린은 건강과 직결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원가와 비용의 절감보다는 자연 유래 소재의 선택과 엄격한 품질 관리에 중점을 두고 소비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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