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PMI로 본 세계경기 “저점 지났다”…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뜰 유망업종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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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8-04 08:27  

제조업 PMI로 본 세계경기 “저점 지났다”…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뜰 유망업종은?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8월 들어 일제히 발표된 주요 국가의 제조업PMI 지수가 경기 회복을 의미하는 기준선 ‘50’을 넘어섰는데요. 세계 증시를 이끌어왔던 수퍼 스톡 주가의 거품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에서 경기가 받쳐줌에 따라 세계 증시가 이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넘어가는 분위깁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는 어떤 종목이 주목받을 것인지..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을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 이 자리에 나와 계십니다.

    Q. 8월 들어 첫 날 각국의 증시가 끝났는데요. 첫 날 모습이 어떻는지 말씀해주시지요.

    -세계 증시, 코로나에서 ‘경기 문제’로 이전

    -7월 주요국 제조업 PMI, 대부분 ‘50’을 넘겨

    -세계 증시, 포스트 코로나 유망업종으로 재편

    -주식 투자자 심리, 의외로 ‘빠른 개선’ 추세

    -FGI, 1년 전 36 →한 달 전 50 → 오늘 67

    -VIX 등 각종 공포지수, 빠르게 하락하는 추세

    -디플레보다는 인플레 베팅, 국제 금값 상승세

    Q. 세계 증시에서 이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넘어갔다는 평가가 나오는 데에는 앞서 말씀드렸던 대로 주요국 제조업PMI가 일제히 좋게 나왔기 때문이죠?

    -각국 산업정책, 고용 창출 겨냥 ‘제조업 중시’

    -美, 제조업 refresh와 reshoring 정책 추진

    -獨 master, 日 recovery, 中 reminerization

    Q. 주요국의 7월 제조업 PMI가 좋게 나온 것은 경기적인 측면에서는 큰 의미가 있지 않습니까?

    -2분기 성장률 최악, 3분기 이후 모습 주목

    -美 성장률, 1분기 -5.0%→ 2분기 -32.9%

    -獨 성장률, 1분기 -2.2%→ 2분기 -10.1%

    -日 성장률, 1분기 -0.6%→ 2분기 -9.0% 전망

    -경제활동 재기가 빨랐던 중국경제만 반등

    -中 성장률, 1분기 -6.8%→2분기 3.2%

    -분기별 성장률 ‘3분기 이후’ 결과 주시

    Q. 지난 주말 2분기 성장률과 오늘 7월 미국의 제조업PMI가 발표된 것을 계기로 경기논쟁이 재연되고 있지 않습니까?

    -주가, 성장률 절대치보다 ‘경기 순환’ 중요

    -7월 제조업 PMI 발표 계기, 저점 2분기로 확인

    -2분기 성장률 발표 직후 2차 경기 논쟁 일어

    -루비니의 I자형, 트럼프의 로켓형 사라져

    -2차 논쟁, W자형 vs V자 혹은 U자형

    -주가, 성장률 절대치보다 ‘경기 순환’ 중요

    -아마존과 애플 실적발표, 어닝 시즌 마무리

    -어닝 서프라이즈, 지금까지 발표 기업 중 71%

    Q. 증시 입장에서는 경기가 저점을 통과하는 것이 어떤 중요한 의미가 있길래 월가에서 관심을 가지는 것입니까?

    -마코브 스위치 기법, ‘경기 저점 언제냐’ 중요

    -주가, 실물경제 여건에 3개월 정도 앞서 반영

    -Sims-Granger testing, 주가 신행성 3.5개월

    -중국 제외한 2분기 성장률로 판단 불투명

    -월별지표로 ‘올해 7월 어떻게 나오느냐’ 중요

    -기조 효과와 함께 3분기 성장률 개선 가능성

    -7월 PMI로 볼 때 2분기가 경기저점 가능성

    Q. 오늘 제조업PMI 발표를 계기로 지난 5월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가 투자자에게 보낸 편지가 월가에서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는데요. 어떤 내용인지 정리해 주시지요.

    -월가, ‘증시 바닥론’ 이어 ‘경기 바닥론’ 확산

    -지난 5월 4일~5일, 모건 스탠리와 골드만삭스

    -투자자에게 편지 보내 “경기, 이미 바닥 쳤다”

    -‘V자형 회복론, “앞으로 상승될 일만 남았다”

    -올해 3월 루비니와 버냉키 경기논쟁 주목

    -루비니, V, U, L자형도 아닌 ‘I’자형 추락

    -버냉키, ‘I’자형은 절대 아닌 ‘V’ 혹은 ‘U’자형

    -월가, 루비니 교수의 I자형에 무게 두지 않아

    Q. 우리 경제는 어떻습니까? 코로나 사태 이후 우리 경제에 대해 각종 위기론이 쏟아져 나왔는데요. 우리 경기는 저점을 통과했다고 보십니까?

    -주요 지표, 지난 5월 이후 꾸준히 개선 추세

    -월별 지표상, 경기 저점 올해 5월로 추정

    -올해 1분기 성장률 -3.3%, 23년 만에 최저치

    Q. 글로벌 증시가 ‘코로나’에서 ‘포스트 코로나’로 넘어감에 따라 어떤 업종이 부각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높지 않습니까?

    -Divide, Before Corona→After Disease

    -세계 증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넘어가

    -α-rising과 BOP 업종, 지속적으로 매입해야

    -세계 증시, 포스트 코로나 시대로 넘어가

    -α-rising industy, “C·O·R·O·N·A” 주목

    -CORONA

    -C(클라우드) O(온디맨드), R(리모트),

    -O(온라인스트리밍) N(네트워크 5G) A(인공지능)

    -BOP 비즈니스, 제라미 시겔형 업종 해당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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