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F는 투자자가 은퇴 준비자금 마련 등 특정 목표시점을 가진 펀드에 투자하면 운용기간 동안 자동으로 위험자산과 안전자산 비중을 조절하는 상품이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2050년을 목표시점으로 운용되는 미래에셋자산배분TDF2050과 미래에셋전략배분TDF2050 두 가지다.
기존 미래에셋 TDF는 2025년부터 2045년까지 5년 단위로 구성됐으며 이번 2050년이 새로 추가되며 총 13개 TDF 라인업을 구축했다.
류경식 미래에셋자산운용 연금마케팅부문장은 “미래에셋TDF2050 출시로 스스로 글로벌 자산배분을 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밀레니얼 세대 투자자들에게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투자자들에게 전생애적 관점에서 종합적인 연금 솔루션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국경제TV 정희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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