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애플 살얼음판 걷는 ‘미국 기술주'… 변동성 장세 견디고 돈 버는 길은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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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09-10 09:58   수정 2020-09-10 09:54

테슬라·애플 살얼음판 걷는 ‘미국 기술주'… 변동성 장세 견디고 돈 버는 길은 [한상춘의 지금 세계는]

    오늘은 미국 기술주 투매가 진정되면서 반등에 성공했는데요. 지난주 중반 이후 기술주를 흔들었던 근본적인 문제가 풀리지 않아 ‘반등’ 그 이상의 의미를 두기 힘든 극심한 변동성 장세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도 잘 견디면서 돈 버는 방법이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떤 방법이 있는지 오늘은 이 문제를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 자리에 나와 계십니다.

    Q. 지난 주말 뉴욕 증시 흐름이 중요했는데요. 낙폭을 줄이긴 했지만 불안한 장세가 지속되고 있지 않습니까?

    -증시 안정, 갑자기 불안해진 ‘심리 차단’ 관건

    -9월 위기설에 과민 반응 자체가 ‘최대 악재’

    -연준, 9월 Fed 회의 이전 ‘소방수 역할’

    -CPFF·SMCCF 등에 참가 범위 크게 확대

    -초금융완화 정책 지속 의사, 월가 환영

    -FGI·VIX 등 시장심리와 공포지수 ‘일단 안정’

    -테슬라·애플 등 美 기술주 투매 ‘일단 진정’

    Q. 오늘은 미국 기술주들이 반등에 성공했지만 여전히 살얼음판을 간다고 말씀드려야 하겠는데요.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미국 주가 앞날, 어떻게 보고 있습니까?

    -오늘은 반등했지만 ‘3+3’ 대내외 악재 상존

    -외부, 미중 갈등+노딜 브렉시트+日 침체

    -내부, 거품+콜옵션+테슬라 S&P편입 불발

    -극심한 변동성 증시 앞날, 2가지 시각 맞서

    -데드 캣 바운스 vs 아름다운 조정

    -본격 조정 앞둔 ‘데드 캣 바운드’

    -‘아름다운 조정’ 후 상승궤도 진입

    -개인, 이런 장세에 대처하기 더욱 힘들어

    Q. 잘 나가던 증시의 변동성이 심해짐에 따라 위기 때마다 소방수 역할을 해왔던 Fed의 고민이 늘어나지 않겠습니까?

    -코로나, 위기 3단계 경로까지 진행

    -위기 3단계론, 유동성→시스템→실물경기 위기

    -QE ’신용경색 해소‘, 제로금리 ’경기회복‘ 초점

    -코로나 위기, ‘절연(insulation)’ 현상까지 발생

    -절연 현상, 다중 복합 대형위기 직후에 나타나

    -금융위기 직후에 나타났던 절연 현상보다 심해

    -Fed, 지난 7월 이후 디스인플레이션 현상 고민

    Q. 디스인플레이션 현상이 나타났을 때 통화정책 추진상 대응하기가 어렵다고 하는데요. 왜 그렇습니까?

    -디스인플레이션, 방치시 디플레이션으로 악화

    -실물경기, 궤도에 오르기 전에 인플레이션 현상

    -비전통적 통화정책 강력할수록 나타나는 후유증

    -방치시, 성장률과 물가가 동시에 마이너스 국면

    -스태그플레이션과 함께 정책적 처방 어려워

    -무제한 통화공급 지속, 주식 등 자산거품 더 심화

    -코로나 이전 복귀, ‘요요현상’으로 큰 부작용

    Q. 월가의 관심은 벌써부터 9월 연준 회의 결과가 어떻게 나올 것인가로 먼저 가 있지 않습니까?

    -주가와 경기가 한순간에 붕괴됐던 3월과 달라

    -디스인플레이션 여건, Fed의 통화정책도 변화

    -유동성 위기 수습한 이후 시장 기능 복귀 시급

    -조속한 실물경기 회복을 통해 고용 창출시켜야

    -디스인플레이션 조짐 이후 제3 방안 놓고 고민

    -금리 상한제, 수익률 곡선 통제 방식 놓고 논쟁

    -파월 ‘평균물가목표제’ 도입 뜻, 9월 회의 채택

    Q. 잘 나가던 기술주 주가가 급락함에 따라 해외 주식 종목투자를 해왔던 개인 투자자도 고민이 많지 않습니까?

    -해외투자종목, 신구 평가지표로 고민 많아

    -PER과 PBR, 고평가돼 버블 붕괴 우려 확산

    -PPR과 PDR, 미래 잠재가치 감안 투자 매력

    -서학개미, 쏠림 현상으로 매매시점 못 찾아

    -주가 오를 때, 신평가지표에 따라 주식 매수↑

    -주가 내릴 때 구평가지표에 따라 주식 매도↑

    -변동성 장세 고민 “차익실현” vs “체리피킹”

    Q. 극심한 변동성 장세에 종전처럼 해외종목투자에 직접 투자를 그대로 하는 것도 현재 고민사항을 근본적으로 해결하는 방법은 아니지 않습니까?

    -‘핫(hot)하다’는 우량 종목, 테마별로 묶는 ETF

    -테마별 ETF 포트폴리오, 종목 투자보다 용이

    -서학개미들의 고민 사항, 해소할 수 있어

    -테마별 ETF 포트폴리오, 급등락 모두 대비

    -코로나19 수혜 업종인 언택트와 바이오

    -BTS 빌보드 차트 1위 등극에 따라 엔터주

    -테슬라 부상 따른 2차전지 우량기업 투자 기회

    Q. 어려우시겠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닥칠 투자환경을 감안해 ‘적정 테마별 ETF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주신다면 특별히 어떤 부문 ETF를 봐야할까요?

    -포스트 코로나 시대, 투자환경 급변화할 듯

    -2차전지 관련 ETF

    -미디어 컨텐츠 ETF

    -클라우딩 컴퓨팅 ETF

    -게임 관련 ETF

    -텔러 메디슨+디지털 헬스 ETF

    -포스트 코로나 시대, 투자환경 급변화할 듯

    -2차전지 관련 ETF · 미디어 컨텐츠 ETF

    -클라우딩 컴퓨팅 ETF · 게임 관련 ETF

    -텔러 메디슨+디지털 헬스 ETF

    -레버리지형 ETF, 변동성에 따른 고민 더 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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