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브릿지, KBS1 ‘기막힌 유산’ OST 아픈 이별 진한 감동 ‘아픔이었죠’ 공개

입력 2020-09-11 07:49  




남성 보컬리스트 더 브릿지(The Bridge)가 안타까운 이별 테마의 OST를 선보인다.

감성 짙은 목소리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더 브릿지는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OST 가창자로 나서서 수록곡 ‘아픔이었죠’를 12일 발표한다.

작곡가 필승불패와 LACONIC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신곡은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가슴에 담아둔 …… 말로 할 수 없었던 아픔’을 그린 팝발라드 곡으로 지나간 삶을 되돌아보면서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이별의 모습을 견뎌내지 못하고 ‘나의 맘과 나의 기억 그 어느 하나 버릴 게 없어 / 나를 채워준 그때 그 시간으로 지금 그 속에 난 들어가’라는 후렴구에 이르기까지 더 브릿지의 남다른 곡해석력과 목소리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감동을 전한다.

드라마 ‘기막힌 유산’은 서른셋 무일푼 처녀가장이 팔순의 백억 자산가와 위장결혼을 작당해 꽃미남 막장 아들 넷과 가족애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유쾌하면서도 따뜻하고 교훈적인 가족극이다. 박인환, 강세정, 신정윤, 강신조, 이아현 등 배우들의 완벽한 연기 조합으로 몰입도를 높이며 22%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OST 제작사 더하기미디어 측은 “지난 여름 3년여 만에 드라마 OST 가창으로 돌아온 더 브릿지가 탁월한 감성의 목소리로 들려주는 OST 신곡으로 드라마 ‘기막힌 유산’의 테마곡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KBS1 일일드라마 ‘기막힌 유산’ OST 더 브릿지의 ‘아픔이었죠’는 12일(토) 정오 국내 음악사이트에서 공개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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