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우리 아들"…정경호·박정수, 다정한 모자 케미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09-12 17:18  

"엄마" "우리 아들"…정경호·박정수, 다정한 모자 케미

사진=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배우 정경호의 가족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정경호가 일일 식객으로 초대돼 허영만과 서울의 추억의 맛을 탐방했다.
이날 서래마을의 한 꽁치찌개 맛집에 들러 음식을 기다리던 정경호는 갑자기 익숙한 목소리가 들려오자 당황했다. 아버지 정을영 PD와 그의 수십년 연인 박정수가 그를 위해 촬영장에 깜짝 방문한 것.
정경호는 "미치겠다", "아빠, 엄마 오셨다", "불편해 아우~"라며 안절부절 못하며 머쓱한 웃음을 지었다. 하지만 이내 아버지에게 "밥 먹었어? 여기 맛집이래. 밥 먹어"라며 다정하게 말을 건네기도 했다.
특히 박정수는 허영만에게 "우리 아들이 연기는 잘하는데 예능감이 없다. 그래서 예능을 안 한다. 말하다 보면 뚝 끊어지고 뚝이다. 그 다음에 이어가질 못한다"며 애정 가득한 걱정을 내놔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정수, 정을영 PD는 지난 2008년부터 공개 연애 중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