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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S20 FE 사전예약 수요 증가 예상, 갤럭시 노트20, S20 시리즈 가격 할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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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0-07 00:00  

갤럭시S20 FE 사전예약 수요 증가 예상, 갤럭시 노트20, S20 시리즈 가격 할인 돌입



삼성전자가 이달 6~12일 갤럭시S20 FE의 사전 예약을 진행하고 오는 16일부터 정식 출시를 진행할 것으로 밝혔다. 국내에서는 오렌지 색상을 제외하고 레드, 라벤더, 민트, 화이트, 네이비 등의 5가지 색상으로 라인 업되며, 89만9800원의 출고 가격이 확정되었다.

해당 신제품은 상반기 출시된 갤럭시S20 시리즈의 사양을 유사한 수준으로 갖추되 가격을 80만원대까지 낮추어 `가성비`를 통해 소비자의 구매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예약을 접수한 소비자의 경우 13일부터 제품을 수령할 수 있으며 15일까지 개통을 완료한 고객은 삼성전자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삼성전자는 오는 8일 출시 예정인 피트니스 밴드 갤럭시핏2와 커스텀 스킨 2종을 사은품으로 내걸었으며, 이 밖에도 UV 살균 무선 충전기와 커스텀 스킨 2종, 게임 컨트롤러와 엑스박스 게임패스 얼티밋 3개월 이용권 등 3가지의 사은 혜택 중 1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유투브 프리미엄 4개월 무료 체험권, 인기 게임 포르자 스트리트의 게임 아이템 패키지 등 다양한 구매 지원 혜택을 제시했다. 이처럼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사전 예약과 비슷한 수준의 혜택이 내걸린 사전 예약으로 많은 대기 수요가 집중되고 있는 모양새다.

갤럭시S20 FE는 30배 카메라 줌, 120Hz의 화면 주사율, 퀄컴의 스냅드래곤865, IP68 등급의 방수 및 방진 등 플래그십 모델에 버금가는 사양을 갖추었으며, 디스플레이는 6.5인치의 `플랫`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전면 카메라는 3200만 화소이며, 후면에는 1200만 화소 초광각 및 광각, 800만 화소 망원렌즈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되었다. 삼성전자는 해당 모델의 색상 및 스펙 등에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높은 판매량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LG 윙, 아이폰12 등 다양한 모델의 얼리버드 사전 예약을 시행하고 있는 스마트폰 공동 구매 카페 `뉴버스폰`에서는 아이폰X, 아이폰XR과 함께 갤럭시S9, 갤럭시노트9 등의 구형 삼성 핸드폰에 대한 재고 정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러한 기종은 무료로 개통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추석 연휴 기간 중 3천여건의 수요가 집중되었던 갤럭시노트20 할인 프로모션 또한 눈여겨볼만하다. 50만원까지 공시 지원금이 인상되어 갤럭시노트20은 현재 20만원대로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

`뉴버스폰` 관계자는 "갤럭시노트20의 가격이 곤두박질 치며 수요가 집중되어 품귀 현상을 보이고 있으며, 갤럭시S20 FE의 흥행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며 "갤럭시S20 FE를 찾는 소비자를 위해 가격 할인 사전 예약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신제품을 예약할 경우 30만원의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공시 지원금이 45만원 가량으로 책정될 경우 15만원대로 구매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가운데 8만원대 요금제 사용 시 2년간 50만원 가량을 할인 받을 수 있는 선택 약정을 이용하는 소비자 또한 증가하고 있는 모양새다. 행사 세부 사항은 네이버 카페 `뉴버스폰`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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