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 박현진 지사장,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을 느끼게하는 두가지 방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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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0-20 11:26  

결혼정보회사 제이노블 박현진 지사장, 상대방이 나에게 호감을 느끼게하는 두가지 방법 공개


40년 전통의 노블레스 결혼전문회사로 유명한 제이노블은 매년 100쌍이 넘는 커플을 결혼시키는 커플 매니저가 많은 회사로 유명하다. 그 중에서도 전국구 커플매니저로 유명한 박현진 지사장은 인연의 오작교를 이어준다고 해서, 다리공주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많은 성혼 커플을 만들어 낸 커플매니저로 이름이 나 있는 대표적인 커플매니저이다. 박현진 지사장에게 정말 마음에 드는 상대와의 첫만남에서 나에게 호감을 느끼게 만드는 방법이 있는지 물어보았다.

박현진 지사장은 상대가 호감을 느끼게 할 수 있는 대화법과 자세에 대해서 공개했다. 박현진 지사장은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 마음의 90%는 무의식이라고 해요. 무의식은 자신이 이성으로 컨트롤 할 수 있는 것이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무의식에서 나에 대해 긍정적인 인상을 만들어 줄 수 있다면 마음에 드는 상대에게 호감을 느끼게 만들 수 있어요"라며 2가지 방법을 공개했다.

첫번째 방법은 미러링이다. 상대의 무의식정인 행위나 충동, 상태에 동조하는 방법인데, 조그만 행동까지 따라하는 방법이다. 예를들어 상대가 몸을 살짝 앞으로 숙여서 이야기를 한다면, 나도 똑같이 몸을 숙여서 이야기하고 상대가 다리를 꼬고 이야기를 하면 똑같이 다리를 꼬는 방법이다. 이 방법을 자연스럽게 해낸다면, 상대는 자연스럽게 좋은 인상을 가지게 된다. 왜냐면 사람은 자신과 코드가 맞는 사람에게 호감을 느끼게 되기 때문이다.

두번째 방법은 페이싱이라고 하는데, 공감능력을 의미하는 말이다. 이 방법은 상대의 표현 방법을 따라하는 방법이다. 사람과 사람이 소통하는 것은 행동이 전부가 아니다. 페이싱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감정상태를 캐치해내는 것이다. 상대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진정한 페이싱이다. 예를들어 상대가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면, 나도 웃으면서 이야기를 하고, 상대가 말하는 속도가 빠른 사람이라면 똑같이 말의 속도를 빠르게 조절하는 것이다.

박현진 지사장은 "이 두가지 모두 가지고 있는 속성은 바로 동질감을 느끼게 해주는 것"이라며 "일반인의 경우 외모와 스팩만으로 상대에게 호감을 주기는 어렵다"며 "무의식 속 동질감을 느끼게 되는 경우 첫만남에서 호감을 느끼게 되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했다.

한편 박현진 지사장이 근무하고 있는 제이노블은 국내 최대규모의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로 전국 지사망과 노블레스 컨설팅을 지원하는 제이노블 뷰티센터, 이미지랩 및 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는 대형 결혼정보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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