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만에 또 양화대교 올라간 50대…"경찰서 민원 처리 불만"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10-29 22:36  

한달만에 또 양화대교 올라간 50대…"경찰서 민원 처리 불만"


29일 오전 11시 23분께 서울 영등포구 양화대교 아치 위에 올라가 농성을 벌인 50대 남성이 6시간 만에 내려온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50대 A씨는 휘발유가 들어있는 통을 들고 아치 위에 올라간 뒤 시위를 하다 오후 5시 16분께 스스로 아치에서 내려왔다.
이 남성은 지난달 22일에도 본인이 거주하는 경기도의 한 경찰서 민원 처리에 불만을 품고 양화대교 아치 위에 올라가 7시간가량 시위를 벌이다가 내려왔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과 소방당국은 양화대교 남단에서 북단 방향 4개 차로 중 하위 1개 차로를 통제하고 에어매트를 설치하는 한편 내려오도록 설득했다.
경찰 관계자는 민원 처리에 불만을 품었던 경찰서 경찰관들이 직접 왔다면서 A씨가 내려온 뒤 해당 경찰서 관계자들과 대화하기 위해 갔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