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사 마이스터모터스 이기준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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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0-30 09:13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사 마이스터모터스 이기준대표

4년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지속적 후원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하는 기업들로 인해 코로나19로 침체된 경제 분위기 속에 따뜻한 온기를 이어가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딜러사 중 하나인 마이스터모터스(이기준 대표)가 그 중 하나다.
이 기업은 서울시와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등과 함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후원을 약속하는 약정식을 진행한 후 현재까지 3년간 다양한 분야에서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
특이한 점은 장애인과 장애인 부모와 가족을 지원하는 사업에 차량을 판매할 경우 수익의 일부를 기부해 장애인의 복지와 권리를 증진시키고 평생교육을 후원하는 방식이다. 또한 장애인의 직접고용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힘을 싣고 있는데 마이스터모터스 서비스센터 4곳에 발달장애인을 정규직으로 채용해 장애인의 사회적 참여와 진출을 돕고 있다.
마이스터 모터스는 2017년 효니프로젝트를 통해 장애인부모연대와의 후원사업을 시작했다. 당시 행사는 서울시가 주관한 <효니프로젝트>라는 사업으로 2박3일간 발달장애아동과 가족 180여명이 제주도 여행을 할수 있게 지원해 비행기를 타기 힘든 장애인 가족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했다. 이를 위해 회사와 직원들은 후원금을 모아 기부했으며 직원들의 자발적 봉사와 사회공헌 동참의 동기를 부여하는 계기가 됐다.
이후 위안부 문제 해결 프로젝트인 <지금=당신X나비> 를 후원하기 위해 마이스터모터스 마포신촌전시장 공간을 제공해 전국대학동아리 연합인 `평화나비 네트워크`가 작품 전시와 토크 콘서트를 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위안부 피해자의 아픔과 실상을 재조명하고 국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이끌어 냈다.
2019년 6월에는 발달장애인 취업을 위한 MOU체결식도 진행했다. 발달장애인 취업 지원 사업체와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미취업 성인 발달장애인의 취업을 도왔고 자사에도 발달장애인을 정규 근로자로 채용해 형식적인 지원이 아닌 실제적인 지원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줬다. 그리고 올해 9월에는 전국장애인부모연대와 3년간 후원을 약정하면서 장애인의 복지와 권리증진, 평생교육에 힘쓸 것을 다시한번 다짐했다.
이기준 마이스터모터스 대표는 "효니프로젝트 후원, 위안부 프로젝트 전시장 제공, 발달장애인 일자리지원 등 다양한 후원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 얼마나 중요한지 한번 더 느끼게 되었고, 코로나19로 인해 사회적으로 어려운 환경속이지만 발달장애인들에 대한 기업의 역할이 더욱 활성화 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마이스터모터스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지속적인 기업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장애로 소외된 계층과 함께 더불어 밝은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경영이념을 더욱 더 적극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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