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스텔도 브랜드 프리미엄 시대... `중앙하이츠 관평` 선착순 계약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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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1-11 09:00  

오피스텔도 브랜드 프리미엄 시대... `중앙하이츠 관평` 선착순 계약중


공급과잉 지적을 받고 있는 오피스텔 시장이 `브랜드 프리미엄`으로 새로운 활로 개척에 나섰다. 자사의 아파트 브랜드를 본 따 설계 및 마감재, 주거서비스 등을 차별화한 프리미엄 오피스텔을 선보이는 대형 및 중견 건설사들의 선전이 거듭되며, 시장의 흐름도 함께 변화하는 모습이다.

상품군을 막론하고, 개인의 삶의 질을 책임지는 주거상품의 선택에 있어 브랜드 파워는 주요한 역할을 담당한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소위 이름 있는 건설사들은 지역 내 노른자위 입지를 찾아내고, 축적된 노하우를 적용한 특화설계나 지역 맞춤형 설계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끄는 데에 능수능란하다"며 "부동산, 특히 주거상품들은 건설사의 신뢰도와 인지도, 선호도에 따라 주거수요 및 프리미엄 수준이 결정되고 지속되는 경향이 짙기 때문에, 임대수익이나 시세 차익 등 투자가치를 고려한다면 가격차가 있더라도 브랜드 파워가 높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 아파트 대비 감가상각이 큰 오피스텔의 경우 브랜드 프리미엄은 더욱 필수적"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최근 분양시장의 흐름을 보면 브랜드 프리미엄을 앞세운 오피스텔들은 무리 없이 `완판` 행진을 이어갔다. 올 4월 대전 유성구에 공급된 `힐스테이트 도안`이 대표적이다. 해당 오피스텔은 총 392실 모집에 8만 7,398건의 청약이 접수되며 평균 222.95대 1, 최고 5,9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계약 4일만에 전체 가구가 완판되고, 전용면적 84㎡의 분양권에 반년 사이 8천만원의 프리미엄이 붙는 등 놀라운 성적표로 전국 투자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부산에서는 6월 해운대구에 공급된 `해운대 중동 스위첸`이 최고 237.6대 1, 7월 부산진구에 공급된 `서면 롯데캐슬 엘루체 오피스텔`이 최고 154.3대 1의 청약경쟁률을 올렸고, 전국 물량의 상당수가 집중된 서울과 수도권 일대 오피스텔 분양시장의 승자 역시 `브랜드 오피스텔`이었다.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등의 여파로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며 아파트 시장에서도 청약 미달 및 미분양 사례가 속출한 가운데, 브랜드 오피스텔의 독보적 인기와 위상이 입증된 결과다.

투자자들은 "주택시장 대비 가격이나 규제 부담이 덜하긴 하지만, 오피스텔 역시 가성비 좋은 `똘똘한 한 채`를 선별해야 기대 수익을 실현할 수 있다"며 "브랜드 오피스텔은 기본적으로 우수한 입지와 설계를 갖추고 있고, 메인 타깃인 젊은 1~2인가구를 위한 트렌디한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곳도 많아 선정 시 고민이나 부담이 훨씬 덜하다"고 입을 모은다.

같은 맥락에서, 요즈음 투자자들이 가장 주목하는 브랜드 오피스텔 상품은 대전 유성구 관평동, 대덕테크노밸리 중심부에 들어서는 `중앙하이츠 관평`이다. 대덕테크노밸리 일대 산업단지와 연구원 등에 종사하는 젊은 1인가구를 타깃으로 높은 직주근접성과 정주여건을 어필해 공실 걱정 없이 고정적인 임대수익을 확보하면서, 동우개발㈜와 중앙건설㈜이 의기투합한 하이엔드 라이프 브랜드 `중앙하이츠`의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가치가 상당하다는 평가다.

`중앙하이츠 관평`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1354번지에 지하 4층~지상 10층 1개 동, 전용면적 23~46㎡ 총 402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의 시공은 2020년 기업신용평가 `A+`, 건설공제조합신용등급 `A`에 빛나는 신뢰의 아이콘, 동우개발이 맡아 `중앙하이츠` 브랜드 특유의 든든한 품격과 튼튼한 설계, 관급공사로 갈고 닦은 뛰어난 기술력을 과시할 예정이다.

`투자도 좋고, 살아도 좋은 수익형 스마트 오피스텔`을 슬로건으로 내건 `중앙하이츠 관평`은 대덕연구단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대전제3~4일반산업단지, 평촌중소기업단지, 한국타이어 신탄진공장, 배재대학교 대덕밸리캠퍼스 등의 풍부한 배후수요와 교통, 교육, 쇼핑, 문화 인프라 및 각종 편의시설들을 고루 갖춘 `원스톱 생활권`을 갖춰 오픈 전부터 전국 투자자들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최근 진행된 청약에서는 대전 유성구에 대한 정부의 투기과열지구 지정 및 전매제한 강화 조치 등 각종 규제를 피한 `반사효과`가 부각되며 최고 12.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분양관계자는 "일대의 8만여 배후수요는 물론 차량 이용 시 20분대에 출퇴근이 가능한 세종시내 직주근접 주거수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 굵직한 개발호재까지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알짜 투자처를 합리적인 분양가로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을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전문 업체의 위탁 관리 서비스는 물론 임대보장 보증증권을 발행해 확정 임대료를 보증해 드리기 때문에 안심하고 투자하셔도 좋다"며 "분양권 무제한 전매도 가능한 상품"이라는 점도 재차 강조했다.

`중앙하이츠 관평`은 신탄진IC와 회덕JC, 대덕대로, 테크노중앙로, 구즉세종로 등에 인접해 대전과세종을 비롯한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수월하다. 6월 오픈한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대전점과 롯데마트, 테크노아울렛 등에 인접해 쇼핑 및 문화생활이 편리하며 청벽산, 갑천, 금실대덕밸리CC 등 녹지에 둘러싸여 있어 주거쾌적성과 여가활용성 또한 뛰어나다.

최신식 빌트인 구조와 풀 퍼니시드 시스템 등 혁신설계도 돋보인다. `중앙 하이츠 관평`은 빌트인 콤비 냉동냉장고, 빌트인 드럼세탁기, 천정형 시스템에어컨, 2구 빌트인 하이라이트 쿡탑, 빌트인 전자레인지, 수납형 붙박이장 등을 기본 옵션으로 갖춰 공간활용과 주거비용 절감을 돕는다. 일부 타입에는 선호도 높은 복층형 설계를 선보일 예정으로, 지하 1~3층에는 세대당 1.2대 수준의 주차장을, 지상 1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을 갖춰 입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견본주택은 대전광역시 유성구 봉명동 1016-2번지에 위치하며, 현장에서 잔여 세대에 대한 선착순 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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