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균 "3차 재난지원금 지급 필요하다고 판단"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11-29 17:25   수정 2020-11-29 18:52

정세균 "3차 재난지원금 지급 필요하다고 판단"


정세균 국무총리는 2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정부 지원과 관련해 "정부도 3차 재난지원금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한 뒤 긴급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이 밝히며 "다만 여야가 각자 의견을 내고 있기 때문에 국회 예결위를 통해 협의하는 것이 좋겠다"며 "정부의 복안이 있지만 지금 밝히는 것은 지혜롭지 않다"면서 구체적 발언을 삼갔다.
정 총리는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고개를 들고 있다. 지난 3월 이후 가장 심각한 위기 국면"이라며 "정부도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코로나19가 괴물 같은 것 아니냐"라며 어려움을 호소하기도 했다.
이어 "동트기 전 새벽이 가장 어둡지만, 새 아침은 반드시 밝아올 것"이라며 "국민께 정말 송구스럽고 진심으로 감사하다. 조금만 더 힘을 내달라"고 덧붙였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