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불가 소울 음색’ 케이티(KATIE), 4일 새 EP 앨범 ‘Our Time is Blue’ 발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0-12-04 08:40  

‘대체불가 소울 음색’ 케이티(KATIE), 4일 새 EP 앨범 ‘Our Time is Blue’ 발매




가수 케이티(KATIE)가 돌아왔다.

케이티(KATIE)는 4일 오후 2시 새 EP 앨범 `Our Time is Blue`를 발매하며 8개월 만에 컴백한다.

`Our Time is Blue`에는 `Our Time`, `Blue`, `Classic`, `Faux`, `Teach a man`, `Lullaby`까지 총 여섯 곡이 수록됐다.

메인 싱글 곡인 `Our Time`과 `Blue`는 감성 R&B 곡으로, 극도의 외로움 속에서 피어난 맑은 영혼을 노래하는 `향수`와 같은 곡이며, 팔로우 싱글 곡인 `Blue`는 유니버설 뮤직 그룹의 대표 레이블인 인터스코프 레코드(Interscope Records)의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레이븐 칼리(Leven Kali)가 피쳐링 아티스트로 참여했다.

케이티(KATIE)는 본연의 감성이 짙게 베어 있는 `Our Time is Blue`를 통해 한층 깊어진 소울 가득한 목소리와 특유의 감성으로 리스너를 매료시킬 예정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코로나 블루` 시대를 살아가는 이 시대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연대의 정서가 담겨 있어, 그 어느 때보다 케이티(KATIE) 본인에게도 특별한 의미를 더한다.

올 상반기 미국 LA에서 팬데믹 시대를 맞이한 케이티(KATIE)는, 가족이 머무르고 있는 뉴 저지(New Jersey)로 이주해 흑인 인권을 위한 ‘블랙 라이브스 매터(BLM)’ 시위를 직접 목격하는 등 역사적인 순간들을 경험하며 다양한 삶의 변화를 맞이했다.

이러한 일련의 변화 과정에서 그녀가 느낀 감정과 이야기들을 담아낸 `Our Time is Blue`는 2020년 우리 모두가 마주할 수밖에 없었던 `Blue의 감성`을 고스란히 전달한다.

또 미국 애플뮤직이 지난해 발표한 ‘2019년 최고의 음악 100선(THE 100 BEST SONGS OF 2019)’에 선정된 케이티(KATIE)의 ‘Thinkin` Bout You를 프로듀싱한 KUYA부터 케샤(Kesha), 갈란트(Gallant), NAO 등과 작업 중인 북미 출신의 프로듀서진이 합세했고, 케이티(KATIE) 역시 직접 프로듀싱에 참여해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와 함께 최근 공개된 케이티(KATIE)의 트랙별 미리 듣기와 세계관 티저 이미지는 웹툰 형식의 일러스트를 가져오는 등 마치 SF 애니메이션 같은 신비로움과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한껏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소속사 액시즈(AXIS) 관계자는 "앨범을 오리지널 웹툰 시리즈와 연결시켜 한층 더 깊은 감성을 확장해 나가는 ‘메타버스(metaverse)’ 프로젝트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케이티(KATIE)는 "거짓과 증오가 가득한 이 세상에서 우리는 가장 소중한 `파랑새`를 찾는 머나먼 여정 속에 있다"며 "영혼의 안식을 위하지만, 위로가 아닌 모두를 위한 자장가가 되기를 바란다"는 발매 소감을 함께 전했다.

한편, BTS의 미국 내 음원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콜럼비아 레코드 UK 본사와 함께 진행한 이번 앨범 `Our Time is Blue`는 4일 오후 2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뮤직비디오는 추후 공개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