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전주시 현대차 공장과 관련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현대차 전주공장 확진자의 가족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도내 495번째 환자인 A씨는 현대차 전주공장 확진자(483번째 환자)의 아내다.
A씨는 무증상 감염자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현대차 전주공장발 확진자는 모두 22명으로 늘어났다.
483번째 확진자의 직장 내 밀접접촉자 17명은 음성으로 나타났다.
전북도는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사진=연합뉴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휘경 기자
ddehg@wowtv.co.kr관련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