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창업 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 차별화 전략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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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0-12-23 14:52   수정 2020-12-24 14:57

PC방창업 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 차별화 전략 시행


최근 프랜차이즈 창업시장은 많은 변화를 겪고 있다. 특히 비대면창업이 떠오르면서 무인·배달 전문 등 변화를 반영한 새로운 형태의 프랜차이즈가 다수 등장했다. 반면에 기존 홀 매장이나 음식점, 카페 등의 폐업률이 높아지는 가운데 위기를 기회로 탈바꿈 중인 PC방창업 브랜드 아이센스리그PC방이 주목받고 있다.

박명수가 대표모델로 활동중인 아이센스리그PC방은 현재 코로나19 흐름에 맞추어 무인과 배달에 초점을 맞춘 피시방을 운영하고 있다. PC방음식 배달을 통한 추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하였으며 인건비를 줄이기 위해 무인PC방도 운영 중이다.

최근 위생관리가 중요시하게 되면서 업계 최초 환기 청정 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이는 예전부터 가맹점에 도입된 부분으로, 이 시스템이 매장 내부의 공기가 24시간 순환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외도 자체개발 어플을 통해 비대면으로 게임대회를 진행하며 끊임없이 아이센스리그PC방으로 손님들을 모으고 있다. 또한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7일, 코로나 확진자가 다녀갔던 부산 사하구 괴정점 아이센스리그PC방의 경우 위생적인 매장 관리 덕에 근무하는 근무자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고 매장 방역작업을 끝내서 22일부터 정상 영업 중이다"며 "질병관리본부 정부 정책에 따라 방역수칙을 준수 하고 있으며 상시적 소독으로 근무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다행스럽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더욱 철저하게 방역 수칙을 준수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창업시장이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저희 본사에서는 위기를 기회로 발판삼아 끊임없이 PC방 제품을 연구하고 있고 현재는 서빙 로봇도 개발 중에 있어 빠르면 내년 초에 가맹점에 도입할 예정에 있다"고 전했다.

배달과 무인PC방 도입으로 높아진 매출을 궁금해하는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아이센스리그PC방은 현재 전화로 실시간무료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예비창업자들을 위해 12월 마지막 창업 혜택으로 5,000만원 이자 본사지원과 전국게임대회 홍보, 상금 지원 이외에도 커플들의 워너비 커플의자 5set(10좌석) 지원, 가로세로 전 방향 거치형 무선충전기 설치, 노하드 용량 8테라 무상 업그레이드, 최고사양 네트워크 10G 허브 무상 설치 등을 제공하고 있다.

기본 창업 혜택 외 본사에 창업 상담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재창업 대당1만원보험제도를 추가로 제공하고 있다. 프랜차이즈창업 아이센스리그PC방이 제공하고 있는 재창업 대당1만원보험이란 매장 오픈 후 6개월 이내 대당 1만원 매출이 되지 않으면 그 매장은 본사에서 인수하고 다시 새로운 점포에 재창업을 시켜주는 제도이다.

현재 12월 연말 마지막 창업혜택은 선착순 10분에게만 제공되기 때문에 상담을 원하는 예비창업자들의 문의가 증가하고 있다는게 업체의 설명이다.

한편 아이센스리그PC방은 PC방 프랜차이즈 최초 4년째 박명수가 모델로 활동 중인 PC방창업 브랜드 업체로 22년 컨설팅 경력을 가진 프랜차이즈 전문 기업이다. 또한 100대 프랜차이즈에 4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700개를 이상을 개설하는 등 PC방 대표 프랜차이즈로서 입지를 굳혔다. PC방 브랜드 외에 만화카페 벌툰, 치킨의 민족, 꼬치의 품격, 스터디카페 초심 등의 다양한 브랜드가 함께 운영되고 있는 대형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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