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 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48명 파악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는 같은 시간대 기준으로 전날인 4일의 177명보다는 71명 많으며, 1주 전인 지난달 29일의 365명보다는 117명 적다.
5일 하루 동안 발생한 신규확진자 수는 6일 오전에 발표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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