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연 분노 "방구석 여포들, 오늘까지만 참겠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1-14 21:19  

효연 분노 "방구석 여포들, 오늘까지만 참겠다"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효연이 `버닝썬 사태`를 폭로한 김상교 씨의 말에 정면반박했다.

14일 효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다들 진정하시고"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효연은 "가만히 있으니까 가마니로 보이나 본데 난 열심히 내 일했다"며 "여러 사람들이랑 인사도 하고 공연 축하해주러 온 친구, 스탭들과 술 한잔하고 기분 좋게 삼겹살로 해장까지 하고 집 들어왔다"고 설명했다.

이어 "침 질질 흘리는 여배우, 남배우, 고양이, 강아지는 본 적도 들은 적도 없다"고 해명하며 "방구석 여포들 오늘까지만 참을 거다. 이번엔 아주 심하게 혼낼 것"이라고 경고했다.

끝으로 효연은 해당 글을 내일 지울 것이라고 말하며 "말 안 하면 호구 되지않냐.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상교 씨는 13일 자신의 SNS에 "그날의 VVIP 당신은 다 봤을 거 아니냐 효연아. 그날 마약에 취한 여배우가 H인지 G인지. 나를 클럽 내에서 마약에 취해 폭행한 놈이 승리 친구 그 약쟁이가 맞는지. 너네는 알 거 아니냐. 이제 슬슬 불어 얼마 안 남았다"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전략부  조시형  기자

     jsh1990@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