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만 빌리지’ 유인영, ‘목공 여신’의 실용성 甲 테이블 제작 도전기…성취감은 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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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1-15 10:39  

‘땅만 빌리지’ 유인영, ‘목공 여신’의 실용성 甲 테이블 제작 도전기…성취감은 덤




‘땅만 빌리지’ 유인영이 손재주를 발휘하며 ‘목공 여신’으로 거듭났다.

지난 14일 방송된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 KBS2 예능 프로그램 ‘땅만 빌리지’에서는 김병만의 목공 수제자 유인영이 혼자 힘으로 실용성 200%를 자랑하는 사이드 테이블을 제작, 조금은 허전했던 세컨하우스를 아담하고 스윗한 홈 카페로 재탄생시키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유인영은 주어진 개인 시간을 활용해 사이드 테이블 만들기에 도전했다.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뭔가를 놓을 만한 미니 테이블 같은 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제작 계기를 설명한 유인영은 목재 상자와 공구들을 갖추고 수납이 가능한 이동식 테이블 제작에 돌입했다.

유인영의 작업은 일사천리로 진행됐다. 먼저 공구를 사용해 윗면이 뚫린 목재 상자에 바퀴를 단 유인영은 이어 화사한 플라워 무늬의 천으로 상자의 윗면을 가림으로써 수납까지 가능한 테이블을 순식간에 완성했다. 앞서 김병만으로부터 공구 사용법을 배운 유인영은 이제 누군가의 도움 없이도 간단한 작업은 손쉽게 해결할 수 있을 정도로 성장한 모습이었다.

이후 직접 제작한 테이블을 들고 방 안으로 들어선 유인영은 “잡동사니를 다 넣어 봅시다”라고 말하며 소화기와 청소도구 등을 테이블 안에 차곡차곡 수납했고, 훨씬 깔끔해진 자신의 방을 둘러보며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유인영은 “소파에 앉아서 다리를 올려놓아도 너무 좋았고, 컵을 올려놓아도 좋았다”라며 자급자족한 테이블 하나가 선물해 준 여유와 힐링에 만족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였다.

이처럼 손재주를 발휘해 오직 자신만을 위한 힐링 공간을 꾸며가는 유인영의 모습은 하루하루 발전하는 그를 지켜보는 시청자들에게까지 성취감을 느끼게 하며 소소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무엇보다 목공에 흥미를 붙이기 시작한 유인영이 앞으로 또 어떤 숨은 재주를 공개하며 무한 매력을 발산할지, 남은 에피소드에 궁금증이 모아진다.

한편 배우 유인영이 종횡무진 활약 중인 ‘땅만 빌리지’는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와 KBS가 공동 제작하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연예인들이 강원도 양양군의 땅을 빌려 각자의 로망이 담긴 세컨하우스를 짓고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 과정을 담은 자급자족 프로젝트다. 디스커버리 채널과 KBS2에서 매주 목요일 밤 10시 40분에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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