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가 선택한 아이센스리그PC방, 차별화된 창업아이템으로 가맹계약 문의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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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1-21 14:36   수정 2021-01-22 16:22

박명수가 선택한 아이센스리그PC방, 차별화된 창업아이템으로 가맹계약 문의 증가

사회적 거리두기가 연장됨에 따라 자영업자들의 염려가 늘고 있다. 이러한 역경 속에서도 차별화된 창업아이템과 함께 빛을 발휘해 창업이 처음이거나 재창업을 계획하는 예비 가맹점주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다. 바로 박명수 PC방으로 유명한 아이센스리그PC방이다.


아이센스리그PC방은 24시간 실시간 비대면 게임대회, 매장에서 주문한 음식을 직접 자리에 갖다주는 서빙로봇, 샵인샵 배달사업 등 비대면 사회에 맞춘 신선하고 획기적인 창업아이템들을 지속적으로 기획 및 개발함으로써 경기 불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최근 실내 공공장소 방문이 꺼려지는 상황에서 자체 어플을 개발해 실시간으로 비대면 게임대회를 개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게이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가 있었다. 많은 PC방들이 고객들을 대상으로 게임대회를 진행한 사례는 많아도 PC방 본사에서 직접 게임대회를 위한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하고 이를 가맹점 고객들에게 대회형식으로 소개하고 체험하는 경우는 아이센스리그PC방이 업계에서 유일했기 때문이다. 게임대회를 통해서 게이머들은 원할때마다 게임대회를 실시간으로 개최해서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수 있게 되었다.


게임뿐만 아니라 본사 자체에서 서빙로봇을 개발해 비대면 사회에 적응하고 있다. 바이러스 감염에 대한 우려와 함께 본격적인 비대면 사회로 진입하면서 고객과 직원 모두 대면 접촉을 꺼리게 되었다. 이에 자체의 서빙로봇은 대면 접촉에 대한 우려를 덜어주고 스마트하면서 귀여운 외관으로 손님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더불어 전년대비 1.5% 오른 최저시급으로 가맹점주에게 부담인 인건비에 대한 해결책으로 서빙로봇은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또한 샵인샵이라는 창업아이템으로도 비대면 사회에서 돌파구를 만들어냈다. `쉐프앤클릭`이라는 샵인샵 배달사업을 실시해 SNS에서 맛있기로 유명했던 아이센스리그PC 자체의 음식들을 `쉐프앤클릭`이라는 먹거리 브랜드로 만들었고 배달 전문 브랜드 배달의 민족에 등록시켜 배달서비스까지 제공함으로써 안정된 매출은 물론 아이센스리그라는 브랜드도 각인하고 있다.

이러한 차별적인 창업아이템들과 그에 따른 성공적인 실적으로 인해 현재 예비 가맹점주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현재 아이센스리그PC의 파격적인 새해 프로모션으로 인해 예비 가맹점주들 사이에서 아이센스리그PC 창업에 대해 높은 수요와 열기를 띄고 있다. 이에 따라 이들을 위해 1월 25일(월) 서울 구로구 본사에서 소규모 선착순으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아이센스리그 사업설명회 참석자에 한해 재창업 대당1만원보험의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아이센스리그PC는 4년 연속 100대 프랜차이즈와 2020년 11월 착한 프랜차이즈로 선정되어 동종업계에서는 매출과 인지도에서 선두주자의 위치를 달리고 있다. 실제 아이센스리그는PC방 창업 브랜드 업체로 23년의 프랜차이즈 매장 경영 노하우로 직영점 10개와 전국 가맹점 700개 이상을 개설함과 동시에 가맹점주와 기업의 상생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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