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 신제품 3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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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1-21 15:00  

로저드뷔, 엑스칼리버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 신제품 3종 출시




한도를 모르는 대범함과 화려함으로 독창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을 선보이며 1995년 이래로 현대 고급 시계 제조 분야에서 확고한 개척자적 위치를 자리매김하고 있는 스위스 시계 브랜드 로저드뷔가 엑스칼리버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 신제품 3종을 공개하며 상징적인 엑스칼리버 컬렉션의 새로운 해석을 보여줬다.

로저드뷔는 혁신을 거듭하는 끝없는 도전 정신과 무한한 창조성을 기반으로 파격적인 소재와 디자인으로 재해석한 고유의 예술적인 스켈레톤 디자인을 선보이며 고급 시계 제조의 세계를 뒤흔들어왔다. 비범한 삶을 살아가는 특별한 집단의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시계와 최상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로저드뷔의 일념으로 탄생한 이 최신 모델을 구동하는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 칼리버 RD108SQ는 로저드뷔가 2005년 최초로 선보인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 칼리버에서 영감을 받아 완전히 새롭게 창조한 것이다.

5시와 7시 방향에 위치한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 시그니처는 그대로 유지하되, 볼륨감의 측면에서 완벽하게 재구성한 구조적인 스켈레톤 무브먼트는 로저드뷔의 아이코닉한 별 장식에 의해 그 투시성과 깊이감이 대담하게 강조되어 있다. 플랜지와 플레이트, 그리고 서로 다른 높이에서 종횡으로 교차하는 브리지 사이에 위치한 별 장식은 이제 무브먼트 베이스 안에서의 기능적 역할에서 벗어나 배럴 위를 부유하듯 배치되어 깊이감을 더욱 극대화하며 로저드뷔의 건축학적 경지를 거침없이 드러낸다.

또한 모서리를 연마한 날렵한 라인을 적용해 외관이 가늘어 보이는 시각적 트릭을 모든 부품에 구현했을 뿐 아니라 세로로 홈을 낸 고유의 패턴 끝을 잘라낸 형태로 변형한 새로운 노치 장식을 별, 플랜지, 투르비옹 케이지, 아워 휠 바, 베젤, 크라운 등 무브먼트의 건축 구조를 이루는 여러 요소에 적용해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렇게 완성된 엑스칼리버 스켈레톤 더블 투르비옹의 역동적 미학은 무브먼트의 미적, 기술적 측면에 기여하기 위해 하나하나 세심하게 선택된 제네바 홀마크 장식으로 더욱 돋보인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로저드뷔는 항자성의 재료를 엄선해 투르비옹의 무게를 감소시켜 파워 리저브를 72시간까지 급진적으로 향상시켰다. 스테인리스 스틸보다 2배 가벼운 티타늄 소재를 투르비옹 하부 케이지에, 미러 폴리싱 마감한 코발트 크롬 소재를 상부 케이지에 각각 적용했다. 마지막으로 다양한 크기의 스트랩을 제공하여 버클이 언제나 손목 중앙에 완벽하게 위치하게 해 착용자의 편안함을 극대화하는 한편 QRS(퀵 릴리즈 시스템)으로 스트랩을 쉽게 교체할 수 있게 해 최대한의 유연성을 보장한다.

이렇듯 모든 디테일 하나하나가 꼼꼼하게 설계되고 숙달되어 독보적 기술과 화려한 미학이 동등하게 필적하는 엑스칼리버 스켈레톤 더블 플라잉 투르비옹은 화이트 골드 에디션과 핑크 골드 에디션은 물론 케이스와 베젤, 크라운을 13.78캐럿 상당의 바게트컷 다이아몬드 343개로 장식한 버전까지 총 3종으로 각 8점씩 한정판으로 출시된다.

한편 로저드뷔의 제품은 국내 총 4개의 부티크를 포함한 전 세계 34개의 부티크와 독점적인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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