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164.19
(627.72
10.84%)
코스닥
996.29
(141.41
12.4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작년 4분기 서울 제외 모든 지역 서비스업 생산 감소

강미선 기자

입력 2021-02-09 12:00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난해 4분기 서비스업 생산이 서울을 뺀 15개 시·도에서 모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9일 발표한 `3분기 시·도 서비스업 생산 및 소매판매 동향`에 따르면 인천의 서비스업 생산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11.5% 줄어 타격이 가장 심했고, 제주 -9.4%, 강원 -5.1% 순으로 감소폭이 컸다.
운수·창고, 숙박·음식점, 도소매 등에서 부진해 감소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은 유일하게 0.9%로 서비스업 생산이 증가세를 보였는데, 전국적으로 증가세를 보인 금융·보험업과 부동산업이 서울에 몰려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양동희 통계청 서비스업동향과장은 "4분기는 연말과 함께 코로나3차 확산으로 피해가 더 컸다"며 "지역별로 각 업종이 차지하는 비중에 따라서 서비스업 생산 증감이 다르게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