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제, ‘누가 뭐래도’ OST 애절한 이별테마 ‘1분 1초’ 13일 공개…버스킹 프린스 가창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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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2-09 14:00  

권민제, ‘누가 뭐래도’ OST 애절한 이별테마 ‘1분 1초’ 13일 공개…버스킹 프린스 가창매력




가수 권민제가 OST로 고음 보컬의 매력을 드러낸다.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OST 가창 제안을 받은 권민제는 수록곡 ‘1분 1초’ 녹음을 마치고 설날 당일인 12일 음원을 공개한다.

신곡은 ‘고음천재’라는 별명답게 권민제의 고음을 완벽하게 소화해 내는 가창력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잊지 못하는 그 사람을 향한 그리움을 표현한 솔직 담백한 노랫말에 애절한 멜로디 라인이 더해진 발라드로 강우경의 노랫말에 작곡가 최병창이 곡을 썼다.

‘1분 1초도 내 가슴이 그대를 보내지 못하고 / 한잔 또 한잔 마시고 마시다 결국엔 눈물을 마신다 / 미치도록 사랑해서 그만큼 다퉜던 날들 / 욕심이 자라나 사랑을 가려서 힘들어 우는 널 보지 못했어’라는 가사의 흐름이 이별 후 술을 마시며 사랑의 기억과 아픔을 되새기는 애절함이 담겨 있다.

권민제는 2015년 4월 tvN ‘너의 목소리가 보여’ 출연을 계기로 이듬해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다. 싱글 ‘너를 알아’를 비롯해 지난해에는 KBS1 ‘꽃길만 걸어요’ OST에 첫 도전해 러브송 ‘한사람’을 발표하는 등 왕성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다양한 버스킹 무대와 유튜브 영상으로 가창력을 인정받은 그는 버스킹 도중 한 관객의 부탁으로 불렀던 필리핀 노래 ‘Sayang na sayang’ 영상이 화제가 되어 현지에서 화제를 모았다.

또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한 임창정이 자신의 노래를 부르던 버스커를 발견하고 반가운 마음에 함께 노래를 부르려고 했지만 남다른 가창력을 발견하곤 합동무대를 선보이지 않았다는 일화 속 주인공으로 알려져 주목받았다.

드라마 ‘누가 뭐래도’는 부모의 이혼과 재혼을 겪은 자녀들이 편견과 맞서 싸우며 일과 사랑 앞에 닥친 난관을 치열하게 극복해가는 이야기를 그리며 20%를 상회하는 시청률로 인기 순항중이다.

KBS1 일일드라마 ‘누가 뭐래도’ OST 권민제의 ‘1분 1초’는 12일 정오 음악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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