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영업익 전년비 572%↑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2-24 17:46  

유한양행, 지난해 사상 최대 실적…영업익 전년비 572%↑



유한양행이 지난해 또 한 번의 실적 신화를 썼다.

유한양행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이 1조 6,199억원, 영업이익은 843억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4%, 572.1% 증가했다고 24일 공시했다.

당기순이익은 1,904억원으로 전년 대비 420% 올랐다.

유한양행은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회사측은 매출 증가 요인으로 "지배회사 및 종속회사 매출증가와 기술료 수익 증가와 군포 공장부지 매각 처분이익을 반영하면서 이익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영업이익 급증은 폐암 신약 `렉라자정`(성분명 레이저티닙) 개발 진행에 따라 미국 얀센에서 받은 기술료의 영향이 컸다.

지난해 11월 레이저티닙과 얀센의 아미반타맙 병용투여 임상 3상 진입으로 얀센에서 6,500만 달러, 한화 약 723억원을 수령했다.

유한양행은 지난 달 렉리자정을 국산 31호 신약으로 조건부 허가받아 올해를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