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유망주’ 김인이, KBS1 `속아도 꿈결` 캐스팅 확정…안정적 연기력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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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2-26 16:00  

‘2021년 유망주’ 김인이, KBS1 `속아도 꿈결` 캐스팅 확정…안정적 연기력 ‘기대↑’




신예 김인이가 `속아도 꿈결`의 주역으로 파격 캐스팅돼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간다.

김인이의 소속사 WIP(더블유아이피) 측은 26일 “최근 ‘심야카페 시즌3’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신인배우 김인이가 KBS1 새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에 캐스팅됐다”라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개성 있는 외모를 갖춘 준비된 유망주 김인이의 활약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김인이가 출연하는 ‘속아도 꿈결’은 다른 문화의 두 집안이 부모의 황혼 재혼으로 만나 하나의 가족이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중 김인이는 금상백(류진 분)과 인영혜(박탐희 분)의 이란성쌍둥이 중 맏이 `금민아`를 연기한다. 금민아는 기본적으로 부모님 말씀을 잘 듣고 학업에도 충실한 ‘착한 딸’이자 ‘순둥이 모범생’이지만,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할 말 다 하는 마이웨이 성격을 지녔다. 예측 불허의 대형사고로 평온했던 집안을 뒤흔드는 단초를 제공하는 인물로,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하며 극을 풍성하게 이끌어갈 예정이다.

이처럼 ‘속아도 꿈결’의 주역으로 파격 캐스팅된 김인이는 2020년 웹드라마 ‘남자무리의 여사친’으로 데뷔해 털털하고 러블리한 현실 여사친의 모습을 실감 나게 연기하며 1020세대의 공감을 이끈 신인배우다.

특히 지난 19일 공개된 ‘심야카페 시즌3’에서 사랑 표현에 거침이 없는 여주인공 ‘강선민’을 연기, ‘손지우’ 역의 NCT 도영과 로맨스 합을 맞춘 김인이는 귀여운 비주얼과 앞으로가 기대되는 연기력으로 국내외 팬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그런 김인이가 `속아도 꿈결`을 통해 류진, 박탐희, 왕지혜, 함은정 등 쟁쟁한 선배 배우들과 함께 호흡하며 보여줄 연기 성장과 시너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속아도 꿈결`은 `아이가 다섯`을 연출한 김정규 감독과 `드라마 스페셜 - 나들이`, `드라마 스페셜 - 크레바스`의 극본을 맡은 여명재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누가 뭐래도` 후속으로 오는 3월 중 첫 방송될 예정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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