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커브문, 버벌진트 새 타이틀곡 ‘나는 하수다’ 피처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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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4-07 14:40  

신예 커브문, 버벌진트 새 타이틀곡 ‘나는 하수다’ 피처링 참여




신예 아티스트 커브문(Curv Moon)이 가수 버벌진트의 일곱 번째 정규 앨범 ‘변곡점’의 타이틀곡 ‘나는 하수다’ 피처링에 참여했다.

버벌진트의 일곱 번째 정규 앨범 ‘변곡점’은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됐다. 버벌진트의 정규 앨범 발매는 2015년 공개된 ‘GO HARD Part1 : 양가치 (고 하드 파트 1)’ 이후 약 6년 만이다.

6년 만에 발표하는 버벌진트의 정규 앨범인 만큼, 타이틀곡 ‘나는 하수다’를 피처링 한 커브문에게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커브문은 2000년 생의 신예 아티스트로, 다양한 해외 아티스트 곡들의 커버를 통해 원곡 가수들 니요(NE-YO), 댄 스마이어스(Dan Smyers), 댄 앤 셰이(Dan and shay), 핑크 스웨츠(Pink Sweats)에게 많은 관심을 받는 등 글로벌 아티스트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가수 겸 프로듀서 듀스 이현도와 협업을 진행하는 등 세대를 아우르는 아티스트로서 업계의 촉망을 받고 있다.

커브문은 “피처링으로 참여하게 되어 매우 영광이고 저를 선택해 주신 버벌진트 선배님께 정말 감사드린다. 그리고 커브문 이름으로 나오는 첫 음원이라 너무 설레고 기대된다”라고 버벌진트와 함께 작업한 소감을 전했다.

커브문은 녹음 현장에서도 독보적인 음색으로 버벌진트를 비롯한 제작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았다는 후문이다.

커브문은 쿠키(KOOKY) 크리에이티브 그룹의 첫 번째 아티스트이다. 쿠키(KOOKY)는 다양한 장르의 K-아티스트와 국내외 팬덤을 이어주는 대표 케이팝 플랫폼이자 케이팝 제작 레이블로서 세계에서 가장 큰 음악 축제인 `SXSW(South by Southwest)`에 초대되는 등 해외 음반 시장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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