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분석] US뉴스 선정 S&P500 내 고배당주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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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4-23 08:05   수정 2021-04-23 08:05

[월가 분석] US뉴스 선정 S&P500 내 고배당주 7





    [월가 분석] US뉴스 선정 S&P500 내 고배당주 7



    오늘은 S&P500 종목들 가운데 US뉴스가 리스트에 담은 고배당 기업들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US가 가장 먼저 주목한건 주택 및 상업용 리츠 회사 아이언 마운틴입니다. 이 기업은 오랫동안 기업 데이터와 정보 관리 서비스를 제공해왔는데, 최근에는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클라우드 저장 서비스 등 양질의 데이터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는 기업입니다. 아이언 마운틴은 모건스탠리가 선정한 부동산 섹터 유망주에도 꼽힌 바 있는데, 올해들어서는 40% 가까이 올랐고 현재 6.22%의 배당률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살펴볼 기업은 킨더 모건입니다. 킨더 모건은 8만 마일 이상의 가스관을 보유하고 있는 북미 최대의 에너지 수송 및 저장 업체입니다. 킨더 모건은 현재 일일 가스 수송 능력의 경우에는 미국 전체의 4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US뉴스는 킨더 모건이 지난해 코로나19 사태에도 배당률을 꾸준히 올린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는데, 월가 IB들도 비중확대라는 투자의견 제공하면서 비슷한 의견을 내고 있는 점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음 살펴볼 기업들은 7% 이상의 배당률을 지급하고 있는 회사입니다. 알트리아그룹은 말보로라는 제품으로 잘 알려진 담배 회사입니다. 월가 전문가들은 알트리아의 주당순이익이 내년에는 4.88달러까지 오를거라면서 긍정적인 전망 내놨습니다. 다만 US뉴스는 알트리아를 비롯한 다수의 담배 회사들이 바이든 행정부의 니코틴 정책으로 인해 타격을 입은 점도 우려했는데, 알트리아의 경우에는 최근 5일 동안 10% 넘게 하락하면서 현재 46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투자은행 코웬도 우려의 목소리를 전했습니다. 코웬은 알트리아가 현재 영업이익의 85% 이상을 연초 부문에서 내고 있다면서 니코틴 규제 정책은 알트리아에게 큰 장애물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다만 각종 소송 등을 통해 다년간 규제 정책의 시행이 지연될 수는 있다고 밝혔습니다.

    마지막으로 리스트에 담긴건 루멘 테크놀로지스입니다. 이 기업은 약 450만명의 고객들에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IT 회사입니다. 루멘 테크놀로지스 현재 7.77%의 배당률을 지급하면서 리스트에 오른 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배당률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루멘은 올해들어 30% 이상 오르면서 안정적인 주가 흐름 보이고 있는데, 다만 애널리스트들은 루멘의 매출이 올해에는 3% 내년에는 4%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투자 시 주의해야한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IB들의 투자의견은 비중축소로 집계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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