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4천991억원, 영업이익 2천888억원을 올렸다고 29일 공시했다.
작년보다 매출은 29.8% 늘고 영업이익은 1%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3월 1일 일본 라인과 Z홀딩스의 경영통합에 따라 라인 계열의 회계적 처분 손익 등 현금의 유출입이 수반되지 않는 회계상 이익이 반영돼 15조3천145억원을 기록했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이영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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