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학점제` 시행 대상, 초등교육의 중요도 증가... 초등 인강 엘리하이 주목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5-18 16:36  

`고교학점제` 시행 대상, 초등교육의 중요도 증가... 초등 인강 엘리하이 주목



현 초등학교 6학년이 고등학생이 되는 2025년부터 모든 고등학교에서 고교학점제가 시행될 예정이다. 고교학점제는 쉽게 말해 대학생 같은 시스템이다. 학생이 스스로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시간표를 짜고 수업 스케줄에 맞춰 이동식 수업을 들으며, 일정한 요건을 갖추면 학점을 취득하는 제도다. 교육부는 "고교학점제와 더불어 2028년도 수능부터는 서·논술형 문제 도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 이에 초등 시기에 자기주도적인 공부 습관은 기본, 서·논술형 및 심화 학습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상황이다.

이에 요즘 초등 학부모들의 교육 브랜드 선택 기준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교육정책 변화의 핵심을 정확히 간파하고 큰 그림을 보는 전문성과 현 시점에서 초등학생에게 필요한 해법을 발 빠르게 제공하는 교육 서비스를 찾는 것이다. 메가스터디교육㈜이 만든 엘리하이는 이 같은 학부모들의 눈높이에 맞는 초등인강으로 주목받고 있다.

엘리하이는 이제 막 본격적인 학습을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도 쉽고 재미있게 공부를 시작할 수 있도록 조작형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제공한다. 단순히 콘텐츠를 감상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직접 참여함으로써 학습 효율을 확실히 높일 수 있도록 한 게 특징이다. 교과서를 100% 반영한 콘텐츠로 흥미와 교육적인 효과를 동시에 잡은 것 역시 주목해 볼 만한 지점이다. 학생이 학습의 주체로서, 분명한 동기를 가지고 스스로 리드해가는 습관은 고교학점제의 취지이자 근간이다.

고학년 학생들을 위한 강의 역시 탄탄하다. 개념 이해부터 수준별/영역별 심화학습까지 가능하도록 다양한 스타일의 과목별 전문 강사진이 다수 배치돼 있다. 선생님의 스타일이나 자신의 성향, 그리고 실력까지 다방면으로 고려해 강의를 선택할 수 있고 변경할 수도 있다. 초등인강 엘리하이 관계자는 "자기주도학습 습관과 흥미를 동시에 잡아, 고교 학업까지 연결되는 기틀을 마련하는 게 초등 학습의 포인트"라고 말한다.

1031, 팩토 등의 고급 심화 교재 강의도 눈길을 끈다. 심화강의 여부는 강사의 실력에 따라 좌우되는 만큼, 엘리하이 강사진의 수준 차이를 보여준다는 평이다. 또한 엘리하이는 초등온라인학습 업계에서는 최초로 `영재특목반`을 운영하고 있다. 2020학년도 영재교육원 합격생을 479명 배출했을 만큼 검증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운영 중이다. 전용 강좌부터 진로/진학 관리 프로그램, 1:1 맞춤 전략 등 특별한 목표를 갖고 있는 초등학생들까지 만족할 만한 독보적인 입시 전용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회원들은 "초등 2학년 아이도 스스로 즐겁게 학습하며 큰 도움을 받았다", "수업 내용이 다 귀에 들어와 문제를 풀 때 어려움이 없다", "개념을 확실히 다질 수 있고 기본문제로 개념확장, 서술형 등을 통해 생각의 폭까지 넓힐 수 있었다", "심화, 상위학년 강의까지 원하는 강의가 모두 있다" 등의 다양한 후기를 남겼다.

한편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초등인강 무료체험` 신청을 접수 중이다. 엘리하이 무료체험 시 중등인강 1위* 엠베스트의 전 강좌 역시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2020년 중등유료인강 공시매출기준)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