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하는 주택 시장 속 주목받는 주거형 오피스텔, `부평역 해링턴 플레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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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5-21 15:47   수정 2021-05-23 19:43

변화하는 주택 시장 속 주목받는 주거형 오피스텔, `부평역 해링턴 플레이스`



1인가구 증가와 부동산 규제 여파로 인해 주택 시장이 변화하면서 아파트 보다 오피스텔을 선호하는 수요가 늘고 있다. 오피스텔은 아파트에 비해 청약규제가 까다롭지 않아, 상대적으로 접근이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어 주가가 계속 오를 것이란 업계 전망이다. 최근에는 아파트와 동일한 특화 설계 적용으로 주거 쾌적성이 한층 개선됐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장점은 청약성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올해 3월 인천 연수구 송도에서 분양한 `힐스테이트 송도 더스카이`는 320실 모집에 5만7692명이 모이며, 평균 경쟁률은 180대 1에 달했다. 지난 1월 성남시 수정구에서 분양한 `판교밸리자이` 오피스텔 역시 203실 공급에 6만5,503명이 접수해 평균 2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런 가운데 6월 공급되는 주거형 오피스텔 물량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부평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전용면적 49~59㎡, 총 504실 규모로 인천 부평구 부평동에 들어서는 오피스텔이다.

단지는 지하철 1호선 동수역 역세권에 위치해 있으며 부평역도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매우 뛰어나다. 뿐만 아니라 2022년말 착공예정인 GTX-B노선까지 들어서면 트리플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경인고속도로와 외곽순환도로도 인근에 위치해 있고, 대형 개발호재인 제3연륙교(2020년 착공/2025년 개통예정), 월판선(2021년 상반기 착공/2025년 개통예정), 제2경인선(2024년 착공예정/2030년 개통예정)등도 들어서면 교통환경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GTX-B노선이 2027년 개통이 된다면 부평역에서 서울역과 청량리역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대폭 축소될 전망이다.

직주근접을 희망하는 배후수요 역시 풍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부평국가산업단지 내 약 1만4000명, 한국 GM 부평공장 내 약 1만명 등에다 부평 정수사업소, 부평 소방서, 한국전력공사 등 직장인 수요도 확보되어 있다.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해당 오피스텔 인근에는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인접해 있고, 사업비만 4900억원에 달하는 부평 미군기지 공원화와 500억원대의 사업비로 진행되는 굴포천 생태하천 등도 가깝다. 또한, 부평지하상가와 부평문화의거리, 부평테마거리 상권도 인접해 생활인프라가 뛰어난 장점도 있다.

분양 관계자는 "주거형 오피스텔 `부평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주변 1~2인 소형가구의 임차수요를 대거 흡수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특히 수도권 중심에서 역세권 입지와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춘 신규 오피스텔 분양이 흔치 않아 투자여건이 우수한 만큼, 실수요뿐만 아니라 지역 내외 투자수요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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