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 싱어송라이터로 보여줄 음악 색깔…감성 티저로 컴백 예열

입력 2021-05-28 14:20  




올라운더 뮤지션 주니(JUNNY)가 유니크한 분위기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주니는 지난 26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소속사 모브컴퍼니의 공식 SNS를 통해 더블 타이틀 앨범 `inside the sober mind. (인사이드 더 소버 마인드)`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첫 번째 티저 이미지는 울창한 숲 안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며 눈을 감은 주니의 모습을 담고 있다. 특히 주니가 입은 의상과 같은 다홍색의 원이 숲에 걸쳐져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 옆에는 이번 앨범 타이틀인 `inside the sober mind.`가 대문자로 크게 적혀 있다. 또한, `2021.06.03 PM6(KST)`이라는 문구로 발매 일시를 알렸다.




두 번째 티저 이미지 속 주니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이다. 이번엔 노란색의 네모난 사각형 이미지가 하늘과 바다, 바다와 돌을 잇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니는 오는 6월 3일 `inside the sober mind.`를 발매하고 7개월 만에 컴백한다. 유니크한 보이스와 장르를 불문한 송라이팅 능력으로 일찌감치 R&B 씬의 주목을 받고 있는 주니가 올해 아티스트로서는 처음 선보이는 앨범에 어떤 음악 색깔을 녹여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주니는 자신의 앨범 외에도 엑소 카이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음 (Mmmh)`, 아이유의 정규앨범 수록곡 `돌림노래 (Feat. DEAN)`를 비롯해 수호, 백현의 솔로곡과 NCT U, NCT DREAM 앨범 수록곡을 작사, 작곡하는 폭 넓은 음악 활동으로 대중의 귀를 만족시킨 바 있다. 또한, JTBC `런 온`과 tvN D Story `좀 예민해도 괜찮아`의 OST 작업에도 참여했다.

이처럼 다채로운 음악 활동으로 리스너들과 소통해온 주니가 자신의 앨범 발매를 앞두고 감성적인 분위기의 티저 사진을 선보여 또 한번 관심을 받고 있다. 주니는 이번 `inside the sober mind.`를 통해 프로듀서가 아닌 싱어송라이터로서도 더욱 확실하게 존재감을 드러낼 예정이다.

주니의 `inside the sober mind.`는 오는 6월 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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