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안녕하십니까? 증시 앞날에 대해 낙관론이 일색이었습니다만 어제 한국도 그렇고 미국도 식는 분위기인데요. 그 움직임부터 말씀해주시지요.
-美 증시, 장 후반 ‘3대 지수’ 하락 전환
-10일 발표되는 ‘5월 소비자 물가’ 최대 관심
-최대 관심, 다양한 시각 ‘오히려 증시 혼란’
-나스닥 지수, 국채금리 급락 속 하락세
-7월에 발표되는 2분기 실적. 안 좋을 것 예상
-코로나 극복, 어닝 서프라이즈 예상 폭 줄어
-세계 증시, 이달 들어 빠르게 식어가는 추세
Q.어제 낙관론에 젖여있던 코스피 지수가 큰 폭으로 떨어진 소식과 함께 단연 화두 됐던 소식이 중국의 생산자물가가 폭등한 것 아닙니까?
-中 4월 생산자물가(PPI), 전년동월비 6.8%
-소비자물가(CPI) 0.9% 상승하는데 그쳐
-PPI와 CPI 상승률 격차, 中 기업 이윤감소
-공업이익 증가율, 3월 92.3%→4월 57.0%
-5월 생산자물가(PPI), 9%까지 치솟아 충격
-소비자물가(CPI)는 1.3%, PPI와 격차 벌어져
-5월 공업이익 증가율, 어떻게 나올지 관심사
Q.어제 5월 생산자물가 급등 소식에 가장 당혹스러워했던 곳은 중국 인민은행이 아닙니까?
-3월 이후 위안화, 인플레 요인 ‘크게 결부’
-미국과 성장률로 보면, 위안화는 절하돼야 돼
-올해 1분기 성장률, 미국 6.4% vs 중국 2.5%
-2분기 성장률, 미국과 중국 격차 더 벌어질 것
-인민은행, 수입물가 안정 위해 ‘위안화 절상’
-위안화 환율 결정, 여전히 정책적 요인 감안
-위안화 환율, 3년 만에 6.40위안선 ‘재차 붕괴’
Q.앞으로 중국 생산자 물가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계속해서 높은 국면이 지속될까요?
-중국 PPI 상승률, 당분간 높은 수준 지속될 것
-올해 세계 경제 성장률 5% 후반까지 회복될 것
-주요 산지 지정학적 위험과 노동력 공급 차질
-가성비 높은 생산지 격감 등으로 원자재 강세
-원자재 부존국 중심, 자원 무기화 추세 지속
-中 PPI 상승률, 당분간 높은 수준 지속될 것
-시진핑, ‘산업의 쌀’이라고 칭한 철강도 주목
-올 하반기에는 철강 확보 여부가 성장률 좌우
Q.정도의 차가 있긴 하지만 중국이 당면한 문제는 미국을 비롯한 다른 국가들도 마찬가지이지 않습니까?
-美, 4월 PPI와 CPI 상승률 각각 6.2% · 4.2%
-격차가 덜하긴 하지만 中과 같은 문제에 봉착
-바이든 정부 “달러는 시장에 맡겨 놓는다” 원칙
-PPI를 안정 위해 강달러 유도하지 않는다 의미
-위안화 절상 용인 폭만큼 달러 약세요인 여부
-물가 측면, 달러가 약세될 요인 ‘충분’
-인플레 지속, 美는 中보다 단기에 그칠 가능성
Q.실제로 5월 미국의 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두고 미국의 국채수익률이 큰 폭으로 하락했지 않았습니까?
-6월 FOMC 앞두고, 5월 CPI 상승률 발표
-4월 4.2%, 2008년 이후 13년 만에 최고치 ‘충격’
-6월 10일 발표, 5월 CPI 4.7% 근원CPI 3.4%로 예상
-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물가안정에 베팅
-10년물과 30년물 금리, 100일 이동평균선 하회
-10년물 금리 1.5% 붕괴, 지난 3월 이후 가장 낮아
-주가 수익률 둔화, 증시에서 채권으로 ‘머니무브’
Q.인플레 문제하면 우리도 편하지만는 않은 상황인데요. 지난주 목요일 금통위가 끝난 이후 이주열 총재가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으로 화제가 되지 았습니까?
-올해 성장률, 2월 3%→5월 4% ‘상향’
-소비자물가상승률, 2월 1.3%→1.8%
-연내 금리인상 시사? ‘10∼11월 인상설’
-韓銀, 물가 안정 차원에서 ‘금리인상’ 곤란
-가계부채 위험수위, 금리 올리면 충격 커
-순서상, 도덕적 설득→테이퍼링→금리 인상
-금리 인상 시행, 미국보다 먼저 하면 안돼
-인플레 안정 목적, 금리인상보다 ‘원화 절상’
Q.중국이 생산자 물가를 안정시키기 위해 위안화 평가절상을 용인해 나간다면 원·달러 환율도 하락하지 않겠습니까?
-위안화 절상→원화 강세, 누그러지기 어려워
-중국 진출 韓 기업, 5중고에 시달려 상황 심각
-증시 조정 속 이제부터라도 달러 사둘까?
-달러예금잔고, 통계 작성 이후 최고 수준
-달러 단독투자, 수익률 비교시 ‘실익 없어’
-환차익은 주수단과 결부된 부수적 차원 인식
-증시 조정 속 이제부터라도 달러 사둘까?
-달러예금잔고, 통계 작성 이후 최고 수준
-달러 단독투자, 수익률 비교시 ‘실익 없어’
-환차익은 주수단과 결부된 부수적 차원 인식
-코로나 이후 달러 단독투자 실패, 되새길 필요
지금까지 도움 말씀에.. 한국경제신문,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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