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운명을 훔치다’ 권유리, 깊은 내면 연기로 단단한 존재감 발휘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6-14 10:00  

‘보쌈-운명을 훔치다’ 권유리, 깊은 내면 연기로 단단한 존재감 발휘




‘보쌈-운명을 훔치다’ 권유리(소녀시대 유리)가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권유리는 MBN 특별 기획 드라마 ‘보쌈-운명을 훔치다’에서 화인옹주 수경 역을 맡아 매회 다채로운 연기로 단단한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내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 수경은 원엽(추연규 분)때문에 바우(정일우 분)의 매제가 죽게 되고, 이로 인해 바우의 집안사람들이 혼란에 빠지자 홀로 침착하게 상황을 정리하는 대쪽 같은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수경은 복수를 다짐하는 바우에게 개시(송선미 분)와 손을 잡아야 하는 이유와 광해군(김태우 분)의 신뢰를 얻을 방법을 조언, 조력자이자 숨은 지략가로 변신해 전개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었다.

여기에 수경은 자신이 죽은 줄 알고 자리보전했던 어머니 소의 윤씨(소희정 분)를 드디어 만나 눈물의 재회를 이뤄 극적인 모녀 상봉으로 안방극장을 먹먹하게 만들었다.

수경을 연기한 권유리는 명석한 두뇌와 특유의 추진력이 돋보이는 모습부터 어머니를 만나 애틋함에 눈물을 흘리는 장면까지 완벽한 감정 변주를 통해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해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한편, 권유리의 활약으로 MBN 드라마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보쌈-운명을 훔치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방송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