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는 경기 포천, 경북 구미, 전남 무안 등 비규제 지역에서 아파트의 분양이 이어진다.
경북 구미에서는 대우건설이 14년만에 공급하는 ‘구미 푸르지오 센트럴파크’가 해당지역 1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3곳이 오픈한다.
서울에서는 ‘버밀리언 남산’ 오피스텔이 모델하우스를 선보일 예정이며 경남에서는 ‘트리마제 양산’의 모델하우스가 문을 열 예정이다.
6일에는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상무역’이 모델하우스를 오픈해 본격 분양에 돌입한다.
당첨자 발표는 14곳, 계약은 13곳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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