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도는 13일 오후 5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0명 늘었다고 14일 밝혔다.
창원 16명, 통영 4명, 거제 3명, 김해 2명, 양산·함안·고성·산청·함양 각 1명이다.
감염경로별로 도내 확진자 접촉 20명, 해외 입국이 2명이다.
나머지 8명은 감염경로가 명확하지 않다.
해외 유입은 거제와 산청에서 각 1명씩 나왔다.
경북 영주에서 입원 치료 중이던 80대 환자 1명이 전날 오전 사망했다.
도내 코로나19 관련 사망자는 21명으로 늘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8천628명(입원 1천291명, 퇴원 7천316명, 사망 21명)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뉴스부 조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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