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범-이주열 내일 회동…가계부채·전금법 개정안 등 논의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9-02 17:15  

고승범-이주열 내일 회동…가계부채·전금법 개정안 등 논의



고승범 신임 금융위원장이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와 내일(3일) 만나 가계부채와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 등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고승범 위원장은 내일 오전 10시 한은을 방문해 이 총재와 대회의실에서 환담할 예정이다.

고승범 위원장은 2016년 4월 21일부터 지난 20일까지 약 5년 4개월 동안 한은 금융통화위원으로 일했다.

두 기관장은 최근 가계대출 증가, 부동산 등 자산가격 상승을 비롯한 `금융 불균형 누적` 문제 진단과 대책을 주제로 의견을 나눌 것으로 예상된다.

또,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에 담긴 `전자지급거래 청산업`을 두고 금융위와 한은이 갈등 중이어서 이 문제에 대한 논의도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금융위원장과 한은 총재 회동은 지난 2월 18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만난 이후 약 6개월 보름만이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