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선 4R `슈퍼밴드2`, 마지막 관문 `자유조합` 시작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9-06 11:30  

본선 4R `슈퍼밴드2`, 마지막 관문 `자유조합` 시작




`슈퍼밴드2` 프로듀서 윤상의 평가를 포기하게 만든 `뉴 제너레이션` 팀이 등장한다.

6일 밤 9시 방송하는 JTBC `슈퍼밴드2` 10회에서 본선 4라운드 `자유조합` 미션이 그려진다.

혹독했던 지난 라운드를 거치고 생존한 총 40명의 참가자들은 원하는 멤버와 최고의 팀을 만들기 위해 피 튀기는 신경전을 펼친다. 예상 가능했던 기존 팀원들의 결별 선언과 배신이 난무했다고. 다시 만난 멤버들의 조합 또한 시청자들에게 반가움을 선사한다.

독특한 사운드부터 무대에서 기타를 산산조각 낸 파격적인 퍼포먼스, 서로의 `원픽`들과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하모니까지, 결선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만큼 더욱 치열하고 열정 가득한 무대들이 쏟아질 예정이다.

이 가운데 멤버 조합만으로 프로듀서 5인의 호기심을 자극한 팀이 등장한다. 본격적인 무대에 앞서 프로듀서들에게 "욕심쟁이다"라는 평을 받은 이 팀은 멤버 전원이 프런트맨 출신인 터. 개성 강한 멤버들이 꾸민 무대에 심사평 역시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렸다고 알려진다.

특히 윤상은 이 팀에 "30년 넘게 음악을 만들어온 입장에서 내가 몰랐던 세대라고 해야 할까?"라며 "평가하는 것이 아닌 받아들여야 하는 음악. 내가 가진 잣대로 비교할 수 없다"라고 털어놨다는 후문이다.

한편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음악 천재들의 결선 진출 결정전을 담은 `슈퍼밴드2`는 6일 밤 9시 JT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