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윤일상 작곡가와 15년 만에 재회…13일 신곡 `낮은 소리` 발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21-09-08 11:45  

김장훈, 윤일상 작곡가와 15년 만에 재회…13일 신곡 `낮은 소리` 발매




가수 김장훈이 역대 최고의 목 상태로 윤일상 작곡가와 뭉쳤다.

김장훈은 오는 13일 윤일상 작곡가와 협업한 신곡 `낮은 소리`를 발매하며 1년 1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다.

지난 2006년 발매된 정규 9집 수록곡 `못잊어`를 통해 한 차례 호흡을 맞춘 김장훈과 윤일상 작곡가가 이번 신곡으로 재회하게 돼 눈길을 끈다.

특히 `낮은 소리`는 김장훈이 여태껏 시도하지 않은 새로운 스타일의 곡이 될 전망이다. 장르를 특정할 수 없는 시네마틱 팝 계열 장르의 음악으로, 윤일상 작곡가가 "지구상에서 김장훈 외에는 이 곡을 소화할 가수가 없다"고 전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실제 김장훈은 이러한 윤일상 작곡가와 음악 팬들의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매일 10시간씩 발성 연습을 하며 역대 최고의 목 상태를 만들었으며, 발성법까지 바꿔가며 높은 완성도로 녹음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김장훈은 음원 발매에 맞춰 각종 음악 방송 및 예능 프로그램 출연 등 오랜만에 활발하게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라이브의 제왕` 김장훈의 또 하나의 레전드 무대 탄생이 예고되는 가운데, 특유의 화려한 입담 또한 선보일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올 가을 레전드의 귀환을 알릴 김장훈의 신곡 `낮은 소리`는 오는 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