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해외 160개국에 서비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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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9-08 17:09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해외 160개국에 서비스된다

라쿠텐 비키 등 글로벌 OTT와 유통 계약


국내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 티빙(TVING)의 오리지널 콘텐츠 `유미의 세포들`이 해외 160여 개국에 공개된다.

티빙은 `유미의 세포들`이 `라쿠텐 비키(Rakuten Viki)` 등 해외 플랫폼사와의 콘텐츠 유통 계약을 통해 유럽, 북미,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 160여개국에 서비스 된다고 8일 밝혔다.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은 세포들과 함께 성장하는 평범한 유미의 이야기를 그린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다. ‘쇼핑왕 루이’, ‘아는 와이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이상엽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W(더블유)’ 등 독창적이고 탄탄한 필력으로 신뢰받는 송재정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했고, ‘그 남자의 기억법’, ‘스무살’을 통해 큰 사랑을 받은 김윤주 작가와 신예 김경란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국내 드라마 최초로 실사와 3D 애니메이션을 결합한 새로운 포맷의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기획과 제작은 스튜디오드래곤이 맡았다. 생동감 넘치는 ‘세포마을’을 위해, 높은 퀄리티로 주목받은 애니메이션 영화 <레드슈즈>의 제작사 로커스(LOCUS)가 애니메이션 부분을 맡고 완성도를 높였다.

`유미의 세포들` 드라마의 기획과 제작을 맡은 스튜디오드래곤 조문주CP는 "유미가 사는 현실 세계와 애니메이션으로 그려지는 그녀의 머릿속 세포들의 세계가 동시에 펼쳐지며 공감과 신선한 재미를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것"이라 전했다.

라쿠텐 비키의 홍재희 콘텐츠사업담당 이사는 “‘유미의 세포들’은 특히 드라마의 특정 부분이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캐릭터와 스토리에 신선한 재미를 더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함께, 해외 시청자들에게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유럽, 북미, 동남아시아 등 160여개 해외 시장에 진출한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9월 17일 티빙과 tvN에서 국내 첫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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