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스타, 클래식도 품었다…존 노와 `스페셜 영통 & 사인 CD 이벤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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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9-10 14:30  

메이크스타, 클래식도 품었다…존 노와 `스페셜 영통 & 사인 CD 이벤트` 개최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메이크스타가 테너 존 노와 함께 특별한 설렘을 품는다.

메이크스타는 오는 11일까지 테너 존 노의 첫 정규 클래식 앨범 `The Classic Album : NSQG`의 발매를 기념해 스페셜 영상통화 & 사인 CD 이벤트 페이지를 오픈, 전 세계 팬들의 참여를 진행 중이다.

메이크스타는 이번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존 노의 `The Classic Album : NSQG`를 구매하는 팬들을 대상으로 총 30명을 추첨해 영상통화를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영상통화 당첨자에겐 기명 사인 CD와 5종의 미공개 셀피 포토카드 세트, 그리고 사인 폴라로이드까지 풍성한 특전을 안긴다.

이뿐만이 아니다. 메이크스타는 응모자 전원에게 디지털 스타메이커 증서와 미공개 셀피 포토카드를 전달하는 것은 물론, 영상통화 당첨자 외에 별도로 30명을 추첨해 친필 사인 CD와 미공개 셀피 포토카드 세트를 선물한다. 아울러 프로젝트 페이지에서 음반을 구입하고 응원 글에 영상통화 이벤트 공유 링크를 남긴 팬들을 추첨해 총 5명에게 사인 폴라로이드를 증정한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첫 정규 클래식 앨범으로 팬들을 찾은 존 노. 메이크스타는 팬들과 존 노가 잊지 못할 아름다운 추억을 함께 만들 수 있도록 이벤트 준비에 정성을 다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존 노는 지난 7일 첫 정규 클래식 앨범 `The Classic Album : NSQG`를 발매하고 벅찬 인사를 건넸다. 이번 앨범에선 첼리스트 홍진호와 2021년 그래미상 수상자 비올리스트 리처드 용재 오닐과의 협연 녹음 등 바로크에서 현대에 이르는 총 9곡의 클래식 연대기가 `대체불가 테너` 존 노의 목소리로 실려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메이크스타는 세계 최초로 전 세계 200여 국가의 팬들과 한류 스타를 연결해 글로벌 팬들에게 더 가까이 우리의 한류 콘텐츠를 소개하고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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