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라스트, ‘블루룸 라이브’ 성료→30일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 활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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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9-30 13:50  

엘라스트, ‘블루룸 라이브’ 성료→30일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 활동 시작




그룹 엘라스트(E`LAST)가 완전체 컴백을 기념해 글로벌 팬들과 특별한 소통에 나섰다.

엘라스트(라노, 최인, 승엽, 백결, 로민, 원혁, 예준, 원준)는 지난 29일 오후 공식 트위터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싱글 `Dark Dream(다크 드림)` 발매 기념 블루룸 라이브를 진행했다.

오랜만에 완전체로 팬들 앞에 나선 엘라스트는 멤버 원준의 진행 아래 글로벌 팬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엘라스트는 앨범 언박싱을 하며 "지금껏 선보인 앨범 중 가장 마음에 든다. 처음으로 앤티크한 배경과 소품을 사용해 중세시대 왕자 느낌이 나는 새로운 콘셉트에 도전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엘라스트는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악연`을 비롯해 수록곡 `Muse(뮤즈)`와 `To. Lie(투. 라이)` 소개를 전했다. 특히 원혁과 원준은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한 `To. Lie(투 라이)` 일부를 즉석에서 라이브로 들려줘 눈길을 끌었다.

엘라스트는 `악연`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며 각양각색 리액션을 펼쳤다. 예준은 "역시 엔딩요정은 오예준"이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원혁은 "뮤직비디오와 사뭇 달라질 무대 구성도 기대해달라"라고 말해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뮤직비디오 촬영 비하인드도 털어놨다. 원준은 "피아노신을 찍은 현장에 벌레가 많았다. 파리가 날아다니는데 모니터에 계속 파리가 잡혔다. 모든 스태프분들이 파리채로 파리를 잡는데 엄청 고생하셨다. 결국 못 잡았다"라며 `웃픈` 일화를 전했다.

또한 엘라스트는 ``악연`의 최애 파트`, ``악연`에 가장 잘 어울리는 멤버` 등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소통했다. 이에 팬들을 엘라스트를 향한 수많은 댓글로 화답하며 훈훈함을 자아냈다.

끝으로 엘라스트는 "완전체가 모이는 걸 손꼽아 기다렸다. 그만큼 멋있고 완벽한 무대를 준비했으니 `8라스트`의 모습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기다려주신 엘링께 감사하다"라고 팬들을 향한 애정 어린 인사를 남겼다.

특히 이날 블루룸 라이브는 누적 시청자 수 약 52만 명을 기록하며 엘라스트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나게 했다.

한편, 엘라스트는 30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각종 음악 방송 및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한국경제TV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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